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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2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도내 문화시설 253곳을 개방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박물관·미술관·도서관을 비롯해 관광지와 체육시설까지 고루 포함돼 도민은 물론 귀성객, 관광객이 연휴에도 다양한 문화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개방 시설에서는 전시와 공연이 잇따르고, 지역 곳곳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절 행사가 펼쳐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북도립미술관 본관에서는 허산옥 특별전 ‘남쪽 창 아래서’, 청년작가 기획전 ‘보이지 않는 땅’, 기증소장품전 ‘고귀하고 고귀한Ⅲ’ 등 6개 기획...
하동 최참판댁이 설 연휴를 맞아 전통문화 체험과 한옥 감성을 결합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하동군은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을 14일부터 22일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전통놀이·포토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한복 포토존과 연계한 SNS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복 입간판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하동사랑상품권 5만 원을 증정해 체류형 관광 소비를 유도한다. 마당에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마련돼 어린이에게는 ...
전남 신안군이 전국에서 가장 이른 봄소식을 알린다. 신안군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나흘간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 정원 일원에서 ‘2026 섬 홍매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뒤 2회째를 맞는 올해 축제는 더욱 풍성해진 꽃의 향연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단연 임자도의 홍매화다. 정원 곳곳에는 백매화에 홍매화를 접목한 이색 매화나무가 식재돼 오직 임자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붉은 꽃망울이 터지는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강릉시가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귀성객을 맞이한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를 열고, 도심 곳곳에서 체험과 공연, 전통놀이 등 풍성한 명절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경포여행자센터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이 열린다. 올해 처음 마련된 ‘AI 활용 강릉 이미지 콘테스트’를 비롯해 커피 드립 체험, 나만의 키링 만들기, 타로·사주 체험 등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야외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
순천시가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전통문화와 현대 스포츠를 결합한 특별 행사 ‘순천만국가정원 윷놀이 런’을 연다. 이번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축제로,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순천시 고유 콘텐츠로 기획됐다. ‘윷놀이 런’은 우리 전통놀이 ‘윷놀이’에 최근 열풍으로 자리 잡은 ‘러닝(Running)’ 문화를 접목한 이색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윷을 던져 이동 경로를 정하거나, 달리며 코스를 완주하는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체험을 즐길 수 있...
울릉군이 겨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울릉 윈터문화여행’을 연다. 행사는 울릉한마음회관과 나리분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겨울에 더 빛나는 울릉’을 주제로 섬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릉군은 이번 축제에 맞춰 ‘울릉 윈터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윈터패스는 1~2월 두 달간 울릉에 1박 이상 체류하는 관광객에게 선박 요금 70%를 할인하는 제도로, 겨울철 관광 수요 확대를 이끄는 주요 정책으로 꼽힌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설국버스’...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1일부터 10일간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며, 전통과 체험이 공존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1973년 시작된 강진청자축제는 고려청자의 본고장 강진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자 물레 성형, 청자 색칠놀이, 머그컵·도판 만들기, 샌딩아트 등 도예와 미술이 결합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콘텐츠도 풍성하다. 에어바운스와 키즈존이 마련...
강원 양양의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불멍과 버스킹을 즐길수 있는 낭만형 체류 축제가 열린다. 양양군은 ‘2026 양양 낙산해변 달빛 모닥불 축제’를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낙산해변 B지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무대와 대형 공연 대신, 모닥불을 중심으로 소리와 분위기에 집중하는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겨울 바다의 달빛 아래 타닥거리는 장작 소리와 파도 소리가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조용한 몰입과 휴식을 제공하는 ‘로우 텐션’ 힐링 축제를 표방한다. 축제의 핵심...
전남 순천시에 인기 캐릭터 ‘몰랑이’의 세계관을 담은 복합문화공간 ‘몰랑하우스 순천’이 새롭게 문을 연다. 순천시는 오는 2월 3일 원도심에 위치한 ‘몰랑하우스’를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몰랑이 캐릭터를 만든 윤혜지 작가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조성된 ‘몰랑하우스’는 지상 3층 규모의 체류형 문화공간이다. 공간 전체가 몰랑이를 주제로 꾸며져 있으며,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감성적인 디자인이 방문객의 시선을 끈다. 1층은 ‘몰랑이와 정원의 봄’을 콘셉트로 한 전시와 콜라보 굿즈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2...
추억 속 겨울놀이가 단양의 겨울을 다시 깨운다. 단양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부제: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관광’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터는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해 운영하며, 방문객 누구나 현장 접수만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얼음썰매, 외발썰매, 팽이치기, 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흥행으로 로컬여행지 강원 영월이 주목받는다.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설 연휴 청령포 방문객이 작년 대...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