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25 09:16
Today : 2026.02.25 (수)
'정읍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정읍시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주요 과수 4종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6일까지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정책으로, 보험료의 90%를 시에서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와 병해충으로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 농업인의 소득을 보호하는 제도다. 특히 과수 재배 농가의 경우 한 번의 재해로 연간 수확량이 크게 감소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를 위한 보험 가입의 중요성...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도내 문화시설 253곳을 개방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박물관·미술관·도서관을 비롯해 관광지와 체육시설까지 고루 포함돼 도민은 물론 귀성객, 관광객이 연휴에도 다양한 문화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개방 시설에서는 전시와 공연이 잇따르고, 지역 곳곳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절 행사가 펼쳐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북도립미술관 본관에서는 허산옥 특별전 ‘남쪽 창 아래서’, 청년작가 기획전 ‘보이지 않는 땅’, 기증소장품전 ‘고귀하고 고귀한Ⅲ’ 등 6개 기획...
정읍시 정우면 대서마을에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요리교실이 열렸다. 13일, 대서마을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정읍시 정우면 대서 마을만들기 SW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민 15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공동체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인 또띠야 샌드위치 만들기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또띠야와 계란, 닭가슴살, 채소 등을 활용해 직접 요리를 완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육을 주관한 유한회사 한터 관계자는 “...
정읍의 역사와 국가유산이 미디어아트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한다. 전북 정읍시에 조성된 복합전시공간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가 문을 열었다. ‘1894달하루’는 정읍의 대표 역사 자산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해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국비 97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195억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연면적 413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완공됐다. 1층에는 정읍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8개 주제로 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공간이, 2층에는 체험...
전북 정읍시가 인구 감소에 대응해 관내 기업과 기관의 직원 전입을 유도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시는 소속 직원 2명 이상이 정읍으로 주소를 이전한 기업·기관에 1인당 20만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전입 유공 기관·단체·기업이다. 기준일인 2026년 1월 1일 이후 타 지자체에서 전입한 직원이 3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급 시점까지 주소를 유지해야 자격이 주어진다. 기업들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주민등록 초본, 재직증명서,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 ...
전북 정읍시의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가 지난해 196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만 명 증가했다. 정읍시는 “2024년 주요 관광지 20개소의 총 방문객 수가 196만 50명으로, 전년 164만 명보다 2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객 증가를 이끈 핵심 관광지는 내장산국립공원과 구절초지방정원이다. 내장산국립공원은 전년보다 15만여 명이 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구절초지방정원은 약 13만 명이 증가한 46만1948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두 곳은 정읍을 대표하는 체류형·계절형 ...
정읍의 사계절 매력을 전 국민의 다양한 시선으로 발굴·확산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지역의 관광자원과 일상적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자 '2026 관광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정읍의 관광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정읍관광의 수요를 창출·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출품작의 분야별 구분을 없애고 창의성·작품성·활용성 중심의 통합 공모·시상 체계로 운영한다. 주제는 정읍의 사계절 중 2계절 이상을 담은 자유 주제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
(사진=정읍 초산교 사거리) 전북 정읍시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16억9000만원을 투입, 교통 사고 고위험 도로 4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도로교통공단, 정읍경찰서, 전북자치도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위험도가 높은 지점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고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개선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에 시는 ▲당현마을 교차로...
전북 정읍애육원이 아동 친화적으로 가상현실(VR) 기기와 코인노래방 등을 갖춘 복합실내놀이 공간 '드림플레이스(Dream Place)'를 마련했다. 정읍애육원 드림플레이스는 105㎡ 규모로 조성된 아동전용 복합실내놀이 공간이다. 코인노래방과 오락놀이 기기, VR체험 기기 등을 갖췄다. 국제 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이 주관해 펼쳐진 이 사업에는 HD현대 1%나눔재단의 후원이 있었다. 개소식 참석자들은 조성된 놀이 공간을 둘러보고 아동들과 함께 기구를 체험하기도 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드...
전북 정읍시는 치과 치료를 미뤄온 저소득 노인층을 위해 기존의 의치(틀니) 지원사업을 임플란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부터 지원 항목을 넓혀 1인당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한다. 단 의치와 임플란트 비용에 대한 동시 중복 지원은 되지 않는다. 신청 자격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노인층 중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다. 과거 보건소에서 지원을 받았거나 최근 7년 이내에 치과의원에서 건강보험을 적용받아 틀니나 임플란트 시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흥행으로 로컬여행지 강원 영월이 주목받는다.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설 연휴 청령포 방문객이 작년 대...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