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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축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가을이면 찾기 좋은 전남 화순의 대표 여행지가 또 한 번 화려한 변신을 앞두고 있다. 고인돌 유적지가 배경인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무려 수천만 송이 국화꽃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수놓는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의 발길을 모은다. 축제장은 도곡면 효산리와 춘양면 대신리 일대다. 주행사장에는 황금 고인돌, 동화테마 정원, 공룡 전시존 등 볼거리가 다채롭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부하다. 청동...
장성군 상무평화공원에서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펼쳐지는 ‘썸머뮤직페스타’가 트로트, 록, 워터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다채로운 여름밤을 선사한다. 장성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이 축제는 전남축제 중 음악과 물놀이, 여름철 지역 공동체의 활기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두드러진다. 첫째 날인 8월 8일에는 트로트 장르의 최고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 강혜연, 한태현 등 각종 경연프로그램과 예능에서 이미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초대가수들이 대표곡을 선보인다. 다음 날 9일에는 체리필...
전라남도는 매년 봄, 다채로운 꽃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3월에는 매화, 산수유, 동백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하며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전남축제들이 개최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전남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봄축제를 소개하며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광양 매화축제 (3월 7일~16일) 광양 매화축제는 섬진강변에 자리한 광양 매화마을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꽃축제다. 하얀 매화꽃이 가득한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광양 불고기와 매실 막걸리 같은 지역 특산 음식도 즐길 수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흥행으로 로컬여행지 강원 영월이 주목받는다.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설 연휴 청령포 방문객이 작년 대...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