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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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행'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대표 관광지 4곳을 무료 개방해 귀성객과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설 당일인 17일 하루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죽녹원은 8가지 주제의 대숲 길을 따라 걷는 죽림욕 코스로 잘 알려진 담양의 상징적 명소다. 한옥 체험, 족욕 체험 등 체류형 즐길 거리가 더해져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메타세쿼이아랜드는 영화·광고 촬영지로 유명한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에코 허브센터,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전라남도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올해 시범 추진하는‘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에 많은 시군이 선정되도록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이 여행 중 지출한 비용의 50%를 20만 원 한도에서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제도다. 전국 20개 지자체를 선정해 지자체당 국비 3억 원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강진군 ‘반값여행’ 성공사례를 모델로, 지역 16개(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시와 무안군 제외)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한때 금·은을 채굴하던 폐광이 지금은 고유의 서늘함을 품은 이색카페 ‘동굴카페’로 재탄생했다. 무더운 여름철 곡성가볼만한곳을 물으면 늘 상위에 오르고, 여름철 피서지와 곡성여행 명소로 부상 중이다. 동굴카페 입구는 평범하지만, 한발 들여서면 깊고 넓은 갱도 내부로 이어진다. 내부 온도는 평균 11~13도, 뜨겁던 몸이 금세 식을 만큼 냉기가 맴돈다. 긴팔과 담요를 챙겨오라고 하는 블로거 후기가 과장이 아님을 현장에서 체감한다. 통로와 여러 분기마다 좌석이 마련돼 가족·연인·친구 모두 편하게 머...
전라남도는 매년 봄, 다채로운 꽃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3월에는 매화, 산수유, 동백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하며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전남축제들이 개최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전남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봄축제를 소개하며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광양 매화축제 (3월 7일~16일) 광양 매화축제는 섬진강변에 자리한 광양 매화마을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꽃축제다. 하얀 매화꽃이 가득한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광양 불고기와 매실 막걸리 같은 지역 특산 음식도 즐길 수 ...
(사진=전남관광재단 제공) 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진 가우도, 광양 구봉산 전망대, 고흥 거금도 금산,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전남관광재단이 설 황금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남도 관광지 6곳을 추천했다. 18일 전남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는 임시공휴일인 27일을 포함해 25일부터 30일까지 최장 엿새 간의 연휴가 예정돼 있어 국내 여행을 떠나기에 더 없이 좋은 시기다. 강진 가우도는 전남의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곳이다. 해안선을 ...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흥행으로 로컬여행지 강원 영월이 주목받는다.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설 연휴 청령포 방문객이 작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