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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러지전망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도 형상을 닮은 풍경으로 이미 이름난 곳이다. 여기에 매년 여름이면 전망대 일대가 수국으로 물들면서 수국 명소로도 입소문이 났다. 느러지전망대는 전남 나주시 동강면에 있으며 상시 개방되고 이용료는 무료다. 주차장도 무료로 운영되며 최근 신규 주차장 조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예전에는 전망대 바로 아래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
전남 나주시 동강면에 위치한 느러지전망대가 6월 수국 개화와 함께 전남 산책 명소로 주목받는다. 이곳은 영산강이 한반도 지형을 그리며 흐르는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2012년 조성된 15m 높이의 철골 전망대가 특징이다. 입장료와 주차장이 모두 무료이나, 주차 공간이 12~16대 수준으로 협소해 오전 일찍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가 수국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시기다. 나주 느러지전망대의 오늘자 수국 개화 상황은 다음주부터 이달 말이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
광주 서구 화정동 골목에 자리한 노포 삼겹살집이 오랜 단골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화정로138번길에 위치한 '수정식육식당'은 오후 4시부터 문을 여는 솥뚜껑 삼겹살집...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