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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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관광 스타트업 지원 사업 ‘2026 BETTER里(배터리)’ 실증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까지이며,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ETTER里는 지역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경제를 살리는 취지의 프로그램으로, 올해 사업 대상지는 전북 김제시와 전남 강진군이다. 두 지역에서 총 14개 관광 관련 스타트업을 선발해 각 기업에 5000만 원의 실증화(PoC) 자금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전문가 자문, 투자자...
해남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해남고구마를 활용한 신제품 ‘해남꿀구마떡’을 출시하며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제품을 통해 고구마 가공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해남꿀구마떡’은 지난해 해남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오쟁이떡으로, 찹쌀 반죽에 해남고구마를 넣어 고유의 단맛과 쫀득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인절미 형태로 만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형 가공식품으로 기획됐다. 제...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군이 설 연휴를 맞아 대표 관광지 4곳을 무료 개방해 귀성객과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설 당일인 17일 하루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죽녹원은 8가지 주제의 대숲 길을 따라 걷는 죽림욕 코스로 잘 알려진 담양의 상징적 명소다. 한옥 체험, 족욕 체험 등 체류형 즐길 거리가 더해져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메타세쿼이아랜드는 영화·광고 촬영지로 유명한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에코 허브센터,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 영남 선비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이 마을이 국가 대표 문화자원으로 인정받으며 2년간 집중 홍보를 앞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문체부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와 국민 추천으로 접수된 1천여 개 자원 중 1차 심사로 200개 후보를 뽑고,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0선을 확정했다. 개평한옥마을은 '좌 안동 우 함양'...
(진도 운림산방. 전라남도 제공) 전라남도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12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되며 전국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전국에 확산하기 위한 문체부 주관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지자체와 국민이 추천한 약 1천 개 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을 확정했다. ...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일대에 조성돼 자연 속 치유와 휴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편백과 삼나무 숲을 따라 해발 500m까지 이어지는 5.8㎞ 무장애산책로를 갖췄다. 경사와 계단이 없어 장애인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이 가능하며, 노약자와 어린이도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새롭게 ...
경남 진주시가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대표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 ‘진주빵아요’와 연계한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빵 먹는 재미에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는 콘셉트로, 관광과 소비를 함께 촉진하기 위한 진주시의 생활형 관광 마케팅의 일환이다.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진주시 주요 관광지와 ‘진주빵아요’ 인증 빵 맛집 15곳을 연결한 스탬프투어와 SNS 인증 챌린지로 구성된다. 관광객들은 빵집을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하거나, 인증 사진을 올리며 기념품을 받을 수 있...
대전시는 시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오감을 깨우는 릴레이 테마 이벤트로 쌍방향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율 감각 쾌락 반응(ASMR) 요소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의 핵심 키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퀴즈에 맛으로 대전을 소비해 온 SNS 이용자들의 경험을 참여형 이벤트와 결합해 매주 월요일 테마가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첫째 주 월요일에는 대전의 소리를 담은 '대전 SOUND ON' 이벤트가 펼쳐진다. 눈을 감아도 들리는 도시, '듣는 맛...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이곳은 집밥의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순천만국가정원과 가까워 여행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전주산들청국장의 대표 메뉴는 이름 그대로 ‘청국장’이다. 뚝배기 안에 보글보글 끓는 국물에는 두부, 버섯, 파가 듬뿍 들어가 있다. 첫 숟가락에는 짭조름한 감칠맛이, 두 번째에는 구수한 고소함이 퍼진다. ...
전남 해남군이 국내 최초로 조성한 ‘해남 초콜릿 거리’가 달콤함으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해남군은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초콜릿 거리를 조성해 현재 5곳의 로컬 수제 초콜릿 판매장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초콜릿 거리는 해남읍 중심지인 읍내리와 성내리 일원에 조성됐으며, 수제 초콜릿 체험장과 판매장을 중심으로 한 특화 상권으로 구성됐다. 참여 매장들은 2024~2025년에 걸쳐 진행된 ‘초콜릿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창업이 이루어졌으며, 로컬...
전남 보성군 로컬여행지인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치유센터)가 사계절 체험형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시설은 160만㎡에 달하는 제암산 ...
순천을 여행하며 따뜻한 집밥과 같은 저녁 한 끼를 찾는다면 로컬맛집인 연향동 전주산들청국장이 좋은 선택이다. 소박한 외관 속 넉넉한 내부와 구수한 청국장 향이 어우러진...
강원도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로컬여행지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문을 열었다. 1월 25일까지 철원 한탄강 물윗길 일대에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주상절...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겨울 명소이자 로컬여행 장소인 '알프스마을'이 올겨울에도 거대한 얼음왕국으로 변신한다. 청양 알프스마을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칠갑산 얼음분수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