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16 12:43
Today : 2026.08.17 (월)
'구례수목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가운데 산림청이 나무 그늘과 물줄기를 갖춘 수목원과 식물원으로 떠나는 피서인 '숲캉스(숲+바캉스)'를 제안했다. 현재 전국에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수목원·식물원 73곳이 조성돼 있다. 산림청이 선정한 2026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는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 한택식물원(경기 용인), 기청산식물원(경북 포항),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강원 춘천), 일월수목원(경기 수원), 경남도수목원(경남 진주), 구례수목원(전남 구례), 미동산수목원(충북 청주), 서울대 관악수목원(경기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에 자리한 구례수목원이 올여름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산림청이 선정한 '2026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이름을 올리면서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 수목원의 핵심은 95품종에 달하는 수국이다. 전시온실부터 전망대까지 약 1km 구간에 조성된 테마수국길에서는 아나벨수국, 떡갈잎수국, 나무수국, 산수국 등 다양한 품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개화 시기는 6월 초부터 7월 말까지이며, 6월 중순에서 7월 초 사이가 절정으로 꼽힌다. 수국뿐 아니라 숲 자체도 ...
전남 구례군 구례수목원에 95품종, 1만여 본의 수국이 절정을 이루며 여름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전시온실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의 '테마수국길'을 중심으로 외국화목원, 기후변화테마원 등 수목원 주요 공간이 푸른빛과 보랏빛 수국으로 가득 채워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나들이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수목원 일대가 초여름 인기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구례수목원은 올해 산림청이 선정한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포함되며 힐링 관광지로서의 존재감도 높아지고 있다. ...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