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3 15:04
Today : 2026.10.13 (화)
'곡성카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지법 시행령' 개정·시행에 따라 일정 요건을 갖춘 농업인 등이 농업진흥지역에서도 카페와 빵집 등 휴게음식점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체험과 판매로 연계해 농업 외 소득을 창출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월 전북도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기된 현장 건의사항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개정된 '농지법 시행령'에 따르면 농업진흥지역 내 휴게음식점은 개인 농업인·어업인과 농촌융...
전남 곡성에 로컬여행을 즐기기 딱 좋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자리를 잡고 있다. 섬진강기차마을 인근 죽곡면에 위치한 '카페 압록'은 탁 트인 통창 너머로 섬진강 풍경을 바라보며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곡성 드라이브 코스의 숨은 핫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카페 내부는 1·2·3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개방감이 인상적이다. 1층 창가 좌식 테이블은 콘센트까지 갖춰 노트북 작업도 가능하고, 3층 빈백 좌석은 편히 기대어 쉬기 좋다. 케어...
한때 금·은을 채굴하던 폐광이 지금은 고유의 서늘함을 품은 이색카페 ‘동굴카페’로 재탄생했다. 무더운 여름철 곡성가볼만한곳을 물으면 늘 상위에 오르고, 여름철 피서지와 곡성여행 명소로 부상 중이다. 동굴카페 입구는 평범하지만, 한발 들여서면 깊고 넓은 갱도 내부로 이어진다. 내부 온도는 평균 11~13도, 뜨겁던 몸이 금세 식을 만큼 냉기가 맴돈다. 긴팔과 담요를 챙겨오라고 하는 블로거 후기가 과장이 아님을 현장에서 체감한다. 통로와 여러 분기마다 좌석이 마련돼 가족·연인·친구 모두 편하게 머...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전남광주 곳곳에서 가을 풍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여행 축제가 이어진다. 도심에서는 광주추억의 충장축제가 거리 퍼레이드와 공연을 선보...
10월 가을꽃 명소로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이 주목받고 있다. 영산강 변에 조성된 이곳에서는 분홍빛 코스모스와 노란 황하코스모스, 초록빛 댑싸리정원을 함께 볼 수 있어 ...
가을이 되면 광주 근교에서 꽃무릇을 만날 수 있는 로컬여행지가 여러 곳 있다. 소나무숲을 걷는 코스부터 사찰 축제로 알려진 곳까지 분위기가 저마다 달라 취향에 따라 골...
전남 장성군이 여름의 짙은 녹음을 지나 가을빛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황룡강의 넓은 물길과 장성호의 호반 풍경, 축령산 편백숲의 고요함, 옛 영화의 흔적을 간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