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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9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으로 남해를 여행할 수 있는 버스타고 남해로ON 창원편을 선보였다. 재단은 지난 7월 부산편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로 창원을 선정하고 대중교통을 활용한 남해 여행 콘텐츠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7월 부산 출발편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남해 여행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이끌면서 두 번째 출발지로 창원을 낙점했다. 버스타고 남해로ON은 자가용 없이 남해를 찾는 뚜벅이 여행객을 위한 대중교통 여행 안내 서비스다.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를 연계해 남해까지 이동하는 ...
제5회 성산 조개바당 축제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내수면 모래갯벌 일대에서 열린다. 성산읍이 주최하고 주관하며 성산포수협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94만3000㎡ 면적을 자랑하는 제주 유일의 갯벌인 고성리 내수면에서 다양한 해양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자리다. 조개잡이와 고망낚시, 성산포수협과 함께하는 어린이 수산물 맨손잡기, 무료 시식회 등 성산 바다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고망은 구멍을 뜻하는 제주어다. 첫날인 15일에는 오전 11시부...
경북 의성군이 오는 29일 오후 6시 의성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대표 여름 음악 축제인 제3회 의성썸머뮤직페스타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와 주관을 맡고 의성군이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2024년 첫 회를 시작한 이 축제는 매년 여름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지역 문화 공연 인프라를 넓히는 대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지역 주민에게는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외부 방문객에게는 의성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전국 역사 여행지를 소개하는 특집전을 마련했다. 광복절 연휴를 맞아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특집전은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광복절에 꼭 가봐야 할 역사 여행지 총정리' 특집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집전은 경술국치부터 광복에 이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경술국치, 독립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 등 4개 테마로 구성됐다. 소개되는 여행지는 남산국치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기념관, 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업·농촌 체험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연계한 인센티브 사업을 시작한다. 타지역 거주자가 나주에서 유료 체험을 하면 체험비의 40%를 농특산물 구매 쿠폰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다. 나주시는 11일 이 같은 내용의 체험비 환급 사업을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나주 농촌체험휴양마을이나 체험형 농장에서 유료 체험에 참여한 타지역 거주자다. 지원 금액은 체험비의 40% 범위 안에서 가구당 최대 5만원이며, 올해 5월 체험분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
전북 완주문화관광재단이 일주일 동안 완주군에 머물며 지역 명소와 자연, 농촌을 체험하는 2026 완주 정주체험 관광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완주군이 함께 추진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타 지역에 거주하는 참가자가 6박 7일 동안 완주에 머물며 지역의 생활환경과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귀농·귀촌과 정주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완주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살아보기, 지역 명소와 축제를 둘러보는 로컬투어, 지역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단체여행객을 대상으로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는 하반기 사업을 시행한다. 공사는 경북을 찾는 단체여행객 유치를 늘리고 도내 관광지 방문과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버스타고 경북관광' 하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30인 이상 단체여행객이 경북지역 관광지와 지역 축제장,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때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상반기에도 기관과 단체, 여행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단체여행객 유치와 관광지 방문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
전남광주 무안군은 오는 29일부터 9월6일까지 9일간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갯벌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된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황토갯벌의 매력을 알리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체험형 축제로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개막일인 29일에는 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을 열어 세계가 인정한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의미를 군민과 관광객이 ...
전북 군산시가 원도심 일원의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특별한 밤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2026년 군산 국가유산 야행'을 오는 14일 개막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1주차(14~16일)와 2주차(21~22일)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 등 원도심 일원 국가유산 5개 공간을 연결해 펼쳐진다. 1주차는 '수탈과 저항의 거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군산의 수탈과 항쟁 역사를 조명하고 2주차는 개항 이후 형성된 근대문화와 생활상을 중심으로 총 46개의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전남 목포시가 지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목포해상W쇼'가 투입 예산 대비 8배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올해 3회 공연으로 계획된 목포해상W쇼는 지난 5월과 8월 두 차례 공연을 마쳤으며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6만3750명으로 집계됐다. 목포 앞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공연은 개최 이후 지역을 넘어 전국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관광공사의 문화관광축제 빅데이터 분석 기준(2024년)과 '2023 목포해상W쇼 성과...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