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교에 타워불꽃 뜬다…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내달 5일 개최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9.05 09:50
Today : 2026.09.05 (토)

  • 맑음속초24.8℃
  • 구름많음24.9℃
  • 맑음철원24.1℃
  • 맑음동두천24.7℃
  • 맑음파주24.1℃
  • 구름많음대관령17.2℃
  • 맑음춘천24.4℃
  • 구름많음백령도23.5℃
  • 맑음북강릉24.8℃
  • 맑음강릉25.0℃
  • 구름많음동해24.5℃
  • 맑음서울25.2℃
  • 맑음인천25.8℃
  • 맑음원주23.9℃
  • 맑음울릉도23.8℃
  • 맑음수원24.4℃
  • 맑음영월24.7℃
  • 맑음충주25.0℃
  • 맑음서산24.7℃
  • 맑음울진25.7℃
  • 맑음청주25.0℃
  • 맑음대전25.4℃
  • 흐림추풍령21.8℃
  • 구름많음안동24.9℃
  • 흐림상주23.3℃
  • 구름많음포항25.6℃
  • 맑음군산25.0℃
  • 흐림대구24.8℃
  • 맑음전주26.9℃
  • 구름많음울산25.9℃
  • 맑음창원27.3℃
  • 맑음광주26.8℃
  • 맑음부산27.8℃
  • 맑음통영27.1℃
  • 맑음목포25.9℃
  • 맑음여수25.4℃
  • 맑음흑산도27.1℃
  • 맑음완도28.5℃
  • 맑음고창26.7℃
  • 맑음순천26.7℃
  • 맑음홍성(예)24.9℃
  • 맑음23.3℃
  • 구름많음제주26.0℃
  • 맑음고산26.2℃
  • 맑음성산27.1℃
  • 맑음서귀포28.2℃
  • 맑음진주25.1℃
  • 구름많음강화23.9℃
  • 맑음양평24.6℃
  • 맑음이천25.0℃
  • 구름많음인제22.4℃
  • 맑음홍천24.9℃
  • 구름많음태백19.3℃
  • 구름많음정선군23.4℃
  • 맑음제천23.5℃
  • 맑음보은23.9℃
  • 맑음천안24.4℃
  • 맑음보령26.9℃
  • 맑음부여24.8℃
  • 구름많음금산25.2℃
  • 맑음24.8℃
  • 맑음부안26.0℃
  • 맑음임실25.2℃
  • 맑음정읍26.8℃
  • 맑음남원25.9℃
  • 구름많음장수23.3℃
  • 맑음고창군25.8℃
  • 맑음영광군25.4℃
  • 구름많음김해시27.0℃
  • 맑음순창군26.7℃
  • 맑음북창원28.1℃
  • 구름많음양산시26.8℃
  • 맑음보성군27.7℃
  • 맑음강진군28.4℃
  • 맑음장흥27.4℃
  • 맑음해남27.9℃
  • 맑음고흥27.7℃
  • 맑음의령군25.5℃
  • 구름많음함양군24.6℃
  • 맑음광양시26.3℃
  • 맑음진도군26.8℃
  • 맑음봉화23.7℃
  • 맑음영주23.9℃
  • 맑음문경24.9℃
  • 흐림청송군22.6℃
  • 흐림영덕23.8℃
  • 흐림의성23.4℃
  • 구름많음구미23.9℃
  • 맑음영천24.6℃
  • 구름많음경주시26.3℃
  • 흐림거창23.4℃
  • 맑음합천25.1℃
  • 맑음밀양27.6℃
  • 맑음산청25.1℃
  • 맑음거제26.8℃
  • 맑음남해25.4℃
  • 맑음28.9℃
기상청 제공
원효대교에 타워불꽃 뜬다…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내달 5일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문화

원효대교에 타워불꽃 뜬다…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내달 5일 개최

불꽃쇼, 오후 8시 정각 시작

한화 세계불꽃축제.jpg


㈜한화가 오는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국, 미국, 영국 3개국이 참여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원효대교를 활용한 '타워불꽃' 등 새로운 연출을 선보이는 한편 역대 최대 규모인 500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한다.



이번 축제는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9월 말 열렸던 행사를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고려해 9월 5일로 앞당겼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고 있다.



불꽃쇼는 오후 8시 영국팀 파이로텍스 파이어웍스를 시작으로 미국팀 에이스 파이로, 한국팀 ㈜한화 순으로 진행된다. 한화는 오후 8시 40분부터 약 30분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서 영감을 받은 'The Starry Night-빛의 퍼즐'을 주제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올해는 원효대교를 활용한 '타워불꽃'과 패턴을 다양화한 '브릿지연출'이 새롭게 선보인다. 한강 상공 양쪽에서 불꽃을 대칭으로 터뜨리는 시그니처 '데칼코마니' 연출도 이어간다. '서울'과 '한화', 공식 협찬사인 넷플릭스를 표현한 글자 불꽃도 등장한다.



한화는 서울시,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노들섬부터 여의도 한강공원까지 관람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서울의 문화·예술 행사와 '퐁피두센터 한화'를 연계한 관광상품도 마련했다.



안전관리 인력은 한화 임직원 봉사단 1200명을 포함해 역대 최대인 5000여 명이 투입된다. 통신사와 연계해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파악하는 '오렌지세이프티'와 KT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활용해 행사장 CCTV 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서울시와 소방재난본부,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종합상황실도 운영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한화봉사단 1200명이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를 정리하는 '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한화TV'에서 불꽃쇼를 생중계하며, 인근 지역에서는 '오렌지플레이' 앱을 통해 불꽃 연출에 맞춘 음악을 제공한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