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영암 무화과, 성심당 케이크로 소비자 만난다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8.21 17:33
Today : 2026.08.22 (토)

  • 흐림속초24.3℃
  • 흐림23.3℃
  • 흐림철원22.5℃
  • 흐림동두천23.4℃
  • 흐림파주23.7℃
  • 흐림대관령19.7℃
  • 흐림춘천23.3℃
  • 흐림백령도23.6℃
  • 흐림북강릉22.7℃
  • 흐림강릉23.0℃
  • 흐림동해23.3℃
  • 흐림서울25.3℃
  • 흐림인천26.2℃
  • 흐림원주23.6℃
  • 흐림울릉도24.7℃
  • 흐림수원25.2℃
  • 흐림영월22.8℃
  • 흐림충주24.5℃
  • 흐림서산25.3℃
  • 흐림울진24.1℃
  • 흐림청주25.7℃
  • 흐림대전25.3℃
  • 흐림추풍령23.4℃
  • 흐림안동24.7℃
  • 흐림상주25.0℃
  • 흐림포항25.1℃
  • 흐림군산25.4℃
  • 흐림대구24.0℃
  • 흐림전주25.5℃
  • 흐림울산24.4℃
  • 흐림창원26.7℃
  • 구름많음광주27.6℃
  • 구름많음부산27.2℃
  • 구름많음통영26.2℃
  • 구름많음목포27.7℃
  • 구름많음여수27.5℃
  • 구름많음흑산도25.8℃
  • 구름많음완도27.5℃
  • 구름많음고창26.6℃
  • 흐림순천26.0℃
  • 흐림홍성(예)25.0℃
  • 흐림24.0℃
  • 구름많음제주29.2℃
  • 구름많음고산27.3℃
  • 구름많음성산28.0℃
  • 구름많음서귀포28.3℃
  • 흐림진주25.3℃
  • 흐림강화23.7℃
  • 흐림양평24.0℃
  • 흐림이천24.1℃
  • 흐림인제22.7℃
  • 흐림홍천23.5℃
  • 흐림태백20.6℃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22.7℃
  • 흐림보은23.8℃
  • 흐림천안24.2℃
  • 흐림보령25.1℃
  • 흐림부여25.0℃
  • 흐림금산24.2℃
  • 흐림24.5℃
  • 흐림부안24.3℃
  • 흐림임실24.4℃
  • 구름많음정읍24.6℃
  • 구름많음남원25.3℃
  • 흐림장수22.5℃
  • 구름많음고창군24.9℃
  • 구름많음영광군24.8℃
  • 흐림김해시26.8℃
  • 흐림순창군25.0℃
  • 흐림북창원27.2℃
  • 흐림양산시26.7℃
  • 구름많음보성군27.1℃
  • 흐림강진군27.4℃
  • 흐림장흥27.3℃
  • 흐림해남27.7℃
  • 흐림고흥27.5℃
  • 흐림의령군24.4℃
  • 흐림함양군25.1℃
  • 흐림광양시27.1℃
  • 구름많음진도군27.9℃
  • 흐림봉화22.1℃
  • 흐림영주22.7℃
  • 흐림문경23.4℃
  • 흐림청송군23.1℃
  • 흐림영덕23.1℃
  • 흐림의성24.2℃
  • 흐림구미25.3℃
  • 흐림영천23.5℃
  • 흐림경주시24.0℃
  • 흐림거창
  • 흐림합천24.4℃
  • 흐림밀양24.4℃
  • 구름많음산청26.0℃
  • 구름많음거제26.1℃
  • 흐림남해25.7℃
  • 흐림26.6℃
기상청 제공
달달한 영암 무화과, 성심당 케이크로 소비자 만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달한 영암 무화과, 성심당 케이크로 소비자 만난다

무화과시루.png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의 무화과가 올해도 대전 대표 베이커리 성심당의 시즌 케이크로 전국 소비자를 만난다.


영암군은 영암 무화과를 활용한 성심당의 시즌 한정 케이크 '무화과시루'가 20일부터 판매된다고 밝혔다.



'무화과시루'는 케이크 위에 영암 무화과를 풍성하게 올린 제품이다. 성심당은 제품 홍보물에도 '영암 무화과'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무화과시루는 2024년 처음 선보인 뒤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상품이다. 올해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무화과 생육이 좋아져 역대급 풍작이 예상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국내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은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후에서 무화과를 재배한다. 이 지역 무화과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우며 맛이 진하다는 평을 받는다. 8월부터 본격적인 출하철에 들어가면서 신선한 제철 무화과가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영암군은 성심당을 비롯한 식품, 외식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영암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시장과 농가 판로를 넓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앞서 파리바게트에도 영암 무화과가 공급돼 케이크와 타르트 제품으로 출시된 바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많은 이들이 찾는 성심당의 케이크에 올해도 영암 무화과가 이름을 걸고 소비자들을 만나게 돼 반갑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국 어디에서든 무화과 하면 영암을 떠올릴 수 있도록 영암 무화과의 맛과 품질을 더 널리 알리고 그 가치가 농가의 소득과 자부심으로 이어지도록 판로를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