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2 12:45
Today : 2026.11.02 (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두 달간 야간 명소를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 시즌2를 운영한다.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는 노을과 야경이 아름다운 웅천과 소호 권역에서 웅천친수공원, 선소대교, 소호동동다리 등 야간 명소 5곳을 걸으며 영화 콘셉트의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미션 수행을 통해 자신만의 모바일 시네마틱 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여수엔'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지역 제휴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는 여수의 밤을 여행하는 콘텐츠"라며 "상시형과 시즌형을 통해 권역별 다채로운 여수의 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8월 3일부터 14일까지 하반기 야간관광 체험형 프로그램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 참가자 150명을 모집한다.
영암 송산 유기농생태마을에서 시작해 내동리 쌍무덤까지 이어지는 로컬여행 코스는 가을 들판의 고요함과 고대 마한의 웅장함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평범한 시골길처럼...
전남 화순의 대표 가을 나들이 코스인 고인돌 가을꽃축제가 25일까지 이어진다.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유적지에 가을꽃과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로...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전남광주 곳곳에서 가을 풍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여행 축제가 이어진다. 도심에서는 광주추억의 충장축제가 거리 퍼레이드와 공연을 선보...
10월 가을꽃 명소로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이 주목받고 있다. 영산강 변에 조성된 이곳에서는 분홍빛 코스모스와 노란 황하코스모스, 초록빛 댑싸리정원을 함께 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