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15 12:19
Today : 2026.08.15 (토)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필수교육' 전북 5기(1년차) 워크숍이 전북 완주군 상관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필수교육 과정으로 마련되었으며, 교육은 전북 지역 청년농업인 교육생 37명이 참석해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며, 영농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전북 지역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과 연계해 권역별 청년농업인 간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에도 비중을 두고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영농 활동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같은 목표를 가진 청년농업인들과 교류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청년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농업인의 필수교육을 평가하였다.
한편, 이번 교육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최하고 유한회사 한터가 시행하며, 교육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hanterfar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