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15 12:19
Today : 2026.08.15 (토)

곡성군이 추진하는 고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곡성군이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가 주관하며, 유한회사 한터가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고달면 한걸음생활관에서 '스마트폰 활용 숏폼 제작 교육' 8회차 과정이 진행됐다.
15일 교육에는 고달면 주민 8명이 참여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 기법과 편집 방법, 숏폼 콘텐츠 제작 노하우 등을 실습 중심으로 익혔다. 참가자들은 일상 속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직접 영상을 제작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문화를 직접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 홍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호균 위원장은 "숏폼 콘텐츠는 누구나 쉽게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주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지역의 매력과 일상을 직접 기록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내소사가 무더위를 피할 로컬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만드는 그늘길과 천년 고찰의 고즈넉함이 어우러져 폭염 속에서도...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가정식 한식당 옛날옛집이 합리적인 가격과 정성 어린 밑반찬으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식 물...
더운 여름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광주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찾은 나주에서 푸르른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고 스머프 등 새롭게...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