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2 17:48
Today : 2026.10.13 (화)

전주시설공단이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주실내빙상경기장 관람석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폭염 취약시기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관람석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빙질 관리를 위해 연중 실내 온도를 약 10도 선으로 유지하는 경기장 특성을 활용한 것으로, 냉방 시설을 갖춘 실내에서 폭염을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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