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29 23:59
Today : 2026.07.30 (목)

광주 남구가 도심 속 체류형 여가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남구는 월산 근린공원 야영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산 근린공원 야영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글램핑 시설로, 별도 캠핑 장비 없이도 편안한 야외 휴식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없이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자연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야영장에는 총 6개의 글램핑 시설이 마련됐다.
이용료는 비수기 기준 평일 10만 원, 주말 및 공휴일 12만 원이다. 7~8월 성수기에는 평일 11만 원, 주말·공휴일 13만 원으로 운영된다.
남구는 최근 도심형 자연 휴식 공간에 대한 시민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이번 야영장을 조성했다.
남구 관계자는 "광주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24일 물놀이장을 열며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
광주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전남 나주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컬여행지로 꼽힌다. 나주 동강면 영산강 변에 자리한 느러지전망대는 강이 S자로 굽이치며 한반...
올여름 로컬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전남 고흥을 주목할 만하다. 천년고찰의 고요함부터 파도를 가르는 짜릿함, 여름 별미 갯장어까지 한 곳에서 해결되는 고흥은 힐링과 액...
전라남도 나주는 영산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유서 깊은 고장이다.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나주 로컬여행은 여름 피서지로도, 가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