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07 22:00
Today : 2026.10.08 (목)

대전시가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를 통해 서울과 부산의 대학가를 직접 찾아간다.
꿈돌이와 대전 0시 축제 이미지로 꾸며진 이동형 홍보 차량인 '대전빵차'는 성심당을 비롯한 지역 유명 베이커리의 빵을 싣고 현장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 투어는 오는 20~21일 이화여대 캠퍼스 축제 기간에 진행된다.
학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전시 공식 SNS 팔로우·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꿈씨패밀리 캐릭터 퀴즈,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참여자에게는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라면, 곤약쫀드기,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부산 투어는 27~28일 부산대 대동제 현장에서 이어진다.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와 도시브랜드 홍보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시즌3의 핵심은 단순 경품 행사에서 한발 더 나아간 데 있다.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꿈돌이 공동브랜딩 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대전의 도시 정체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알리는 방향으로 전략을 강화했다.
김미경 홍보담당관은 "'대전빵차 전국투어'는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현장형 홍보 콘텐츠"라며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해 대전의 도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10월 가을꽃 명소로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이 주목받고 있다. 영산강 변에 조성된 이곳에서는 분홍빛 코스모스와 노란 황하코스모스, 초록빛 댑싸리정원을 함께 볼 수 있어 ...
가을이 되면 광주 근교에서 꽃무릇을 만날 수 있는 로컬여행지가 여러 곳 있다. 소나무숲을 걷는 코스부터 사찰 축제로 알려진 곳까지 분위기가 저마다 달라 취향에 따라 골...
전남 장성군이 여름의 짙은 녹음을 지나 가을빛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황룡강의 넓은 물길과 장성호의 호반 풍경, 축령산 편백숲의 고요함, 옛 영화의 흔적을 간직한 ...
가을바람이 선선해지는 요즘, 고양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일산호수공원이 답이 될 만하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무료로 열리는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