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쇼·가마 불멍·옹기 삼겹까지…울산옹기축제 5월 1~3일 외고산에서 개막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9.05 12:26
Today : 2026.09.05 (토)

  • 구름많음속초26.0℃
  • 구름많음27.0℃
  • 구름많음철원27.1℃
  • 구름많음동두천27.5℃
  • 구름많음파주27.2℃
  • 흐림대관령18.0℃
  • 구름많음춘천27.1℃
  • 맑음백령도25.6℃
  • 구름많음북강릉25.2℃
  • 구름많음강릉24.4℃
  • 구름많음동해25.8℃
  • 구름많음서울28.6℃
  • 맑음인천28.6℃
  • 구름많음원주28.5℃
  • 맑음울릉도24.0℃
  • 구름많음수원27.3℃
  • 구름많음영월28.9℃
  • 구름많음충주28.1℃
  • 맑음서산27.9℃
  • 구름많음울진26.0℃
  • 맑음청주28.7℃
  • 맑음대전28.5℃
  • 구름많음추풍령25.6℃
  • 맑음안동27.9℃
  • 구름많음상주27.2℃
  • 구름많음포항25.3℃
  • 맑음군산28.2℃
  • 구름많음대구26.5℃
  • 맑음전주29.1℃
  • 구름많음울산25.7℃
  • 맑음창원28.3℃
  • 맑음광주30.0℃
  • 맑음부산28.8℃
  • 맑음통영28.9℃
  • 맑음목포29.5℃
  • 맑음여수28.4℃
  • 맑음흑산도28.4℃
  • 맑음완도30.6℃
  • 맑음고창29.9℃
  • 맑음순천28.5℃
  • 맑음홍성(예)28.5℃
  • 맑음25.7℃
  • 구름많음제주27.1℃
  • 맑음고산28.4℃
  • 흐림성산26.9℃
  • 구름많음서귀포28.6℃
  • 구름많음진주27.6℃
  • 맑음강화27.5℃
  • 구름많음양평28.2℃
  • 구름많음이천28.6℃
  • 구름많음인제24.1℃
  • 구름많음홍천28.0℃
  • 구름많음태백21.7℃
  • 구름많음정선군24.3℃
  • 맑음제천26.1℃
  • 구름많음보은26.6℃
  • 맑음천안27.5℃
  • 맑음보령29.8℃
  • 맑음부여27.4℃
  • 맑음금산27.4℃
  • 맑음28.2℃
  • 맑음부안30.2℃
  • 맑음임실27.5℃
  • 맑음정읍30.1℃
  • 맑음남원28.4℃
  • 구름많음장수25.8℃
  • 맑음고창군30.0℃
  • 맑음영광군30.0℃
  • 맑음김해시29.7℃
  • 맑음순창군29.5℃
  • 맑음북창원29.0℃
  • 구름많음양산시29.4℃
  • 맑음보성군30.0℃
  • 맑음강진군30.2℃
  • 맑음장흥29.5℃
  • 맑음해남30.7℃
  • 맑음고흥29.6℃
  • 구름많음의령군26.7℃
  • 구름많음함양군27.3℃
  • 맑음광양시28.9℃
  • 맑음진도군29.5℃
  • 구름많음봉화24.7℃
  • 맑음영주26.8℃
  • 구름많음문경27.5℃
  • 흐림청송군24.9℃
  • 구름많음영덕25.8℃
  • 흐림의성26.4℃
  • 구름많음구미28.3℃
  • 구름많음영천26.2℃
  • 흐림경주시22.0℃
  • 구름많음거창26.4℃
  • 구름많음합천27.7℃
  • 구름많음밀양28.0℃
  • 구름많음산청26.9℃
  • 구름많음거제28.1℃
  • 맑음남해27.8℃
  • 맑음29.0℃
기상청 제공
드론쇼·가마 불멍·옹기 삼겹까지…울산옹기축제 5월 1~3일 외고산에서 개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문화

드론쇼·가마 불멍·옹기 삼겹까지…울산옹기축제 5월 1~3일 외고산에서 개막

홍경민·정수라·박성온·정서주·김경호 밴드 출연

울산옹기축제.jpg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 '2026 울산옹기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입장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1,000~10,000원의 소액 요금이 부과된다.



이번 축제는 '웰컴투 옹기마을'을 슬로건으로, 전통 옹기의 가치를 현대적인 콘텐츠와 결합한 참여형 축제로 구성된다.


국내 옹기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외고산 옹기마을 장인들이 직접 물레를 돌리는 제작 시연을 관람하고, '옹기특별체험관'에서는 나만의 옹기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올해 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옹기삼겹살'을 비롯한 향토 먹거리 푸드존도 운영된다.


먹거리와 연계한 게임형 팝업 프로그램이 MZ세대 관람객을 겨냥해 전면 배치됐으며, 주민기획단 '옹해야'가 직접 기획한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현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야간 프로그램이 올해 축제의 핵심 변화다.


실제 옹기 가마의 불빛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옹기 가마 불멍'과 LED·레이저·포그를 활용한 공공미술 야간 전시 '야화'가 낮과는 전혀 다른 외고산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개막 첫날에는 드론쇼와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개막일에는 실제 외고산 조희만 옹기장인과 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주제공연 '흙 묻은 어깨'가 무대에 오른다.


축제 마지막 날 저녁에는 홍경민·정수라·박성온·정서주·김경호 밴드가 출연하는 '옹기콘서트 흔들어 재껴옹'이 대미를 장식한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