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4.29 16:51
Today : 2026.04.29 (수)

  • 구름많음속초15.0℃
  • 구름많음20.1℃
  • 구름많음철원19.3℃
  • 구름많음동두천20.7℃
  • 구름많음파주20.5℃
  • 구름많음대관령12.5℃
  • 구름많음춘천21.1℃
  • 맑음백령도13.5℃
  • 흐림북강릉15.1℃
  • 구름많음강릉17.4℃
  • 구름많음동해14.7℃
  • 구름많음서울21.0℃
  • 구름많음인천17.6℃
  • 구름많음원주19.6℃
  • 흐림울릉도13.7℃
  • 구름많음수원19.3℃
  • 흐림영월18.8℃
  • 구름많음충주18.9℃
  • 맑음서산18.5℃
  • 흐림울진14.1℃
  • 흐림청주19.1℃
  • 흐림대전18.7℃
  • 흐림추풍령17.0℃
  • 흐림안동18.2℃
  • 흐림상주18.7℃
  • 흐림포항15.8℃
  • 흐림군산14.7℃
  • 흐림대구18.7℃
  • 흐림전주18.3℃
  • 흐림울산15.7℃
  • 흐림창원16.1℃
  • 흐림광주17.3℃
  • 흐림부산16.1℃
  • 흐림통영16.4℃
  • 흐림목포15.3℃
  • 흐림여수16.6℃
  • 흐림흑산도13.7℃
  • 구름많음완도19.8℃
  • 흐림고창15.4℃
  • 흐림순천16.1℃
  • 구름많음홍성(예)20.0℃
  • 구름많음19.4℃
  • 흐림제주15.8℃
  • 흐림고산14.0℃
  • 흐림성산15.2℃
  • 비서귀포16.2℃
  • 흐림진주17.6℃
  • 맑음강화17.1℃
  • 구름많음양평19.7℃
  • 구름많음이천20.5℃
  • 구름많음인제18.9℃
  • 구름많음홍천20.4℃
  • 흐림태백14.3℃
  • 흐림정선군18.5℃
  • 흐림제천17.7℃
  • 흐림보은17.8℃
  • 구름많음천안18.7℃
  • 흐림보령16.5℃
  • 흐림부여19.2℃
  • 흐림금산17.5℃
  • 흐림19.0℃
  • 흐림부안15.7℃
  • 흐림임실16.8℃
  • 흐림정읍16.7℃
  • 흐림남원17.7℃
  • 흐림장수15.7℃
  • 흐림고창군16.2℃
  • 흐림영광군14.9℃
  • 흐림김해시16.5℃
  • 흐림순창군18.0℃
  • 흐림북창원18.0℃
  • 흐림양산시17.4℃
  • 흐림보성군17.6℃
  • 흐림강진군18.0℃
  • 흐림장흥17.0℃
  • 흐림해남17.0℃
  • 흐림고흥17.7℃
  • 흐림의령군18.1℃
  • 흐림함양군19.1℃
  • 흐림광양시18.0℃
  • 흐림진도군15.8℃
  • 흐림봉화16.7℃
  • 흐림영주17.7℃
  • 흐림문경18.3℃
  • 흐림청송군16.2℃
  • 흐림영덕13.7℃
  • 흐림의성18.7℃
  • 흐림구미19.1℃
  • 흐림영천17.5℃
  • 흐림경주시17.3℃
  • 흐림거창18.1℃
  • 흐림합천18.8℃
  • 흐림밀양19.3℃
  • 흐림산청17.8℃
  • 흐림거제16.5℃
  • 흐림남해16.9℃
  • 흐림17.3℃
기상청 제공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문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영양산나물축제2.jpg

 

경북 영양군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과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으로, 단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음식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산나물 비빔밥, 전, 쌈 요리 등 다양한 먹거리 콘텐츠를 확대해 '맛보는 축제'에서 '경험하는 축제'로 전환을 시도한다.


산나물 채취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이 직접 나물을 캐고 요리로 이어지는 흐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축소 운영 속에서도 3만5000명이 찾았던 행사가 올해는 전면 재개되며 연간 5만 명 규모 회복을 목표로 한다.



행사장은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특설무대, 미식 공간, 전통시장을 잇는 순환형 동선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이동 과정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체류시간을 늘리는 효과가 기대된다.


야간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 편성해 하루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전통시장과 연계된 동선은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겸한다.



군 관계자는 "미식과 체험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영양의 자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