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6 16:11
Today : 2026.06.07 (일)

경남 합천군관광협의회가 경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년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다라GO! 스테이)' 1차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경남지역 외 거주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팀당 1~2명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0팀이 선정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5월부터 6월 사이 3박 이상 29박 이하 일정으로 합천에 머물며 자유여행을 즐기게 된다.
테마는 ▲축제 연계 ▲꽃 명소 감성 ▲반려동물 동반 ▲별·우주 ▲문화유산 탐방 ▲웰니스 치유 ▲워케이션 등 7가지로 구성되어 참가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 콘셉트를 선택할 수 있다.
합천은 황매산 철쭉과 합천호, 가야산국립공원, 국내 유일의 운석충돌구 등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테마별 여행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원 내용은 숙박비 팀당 하루 최대 7만 원, 체험비 1인당 최대 7만~10만 원, 여행자보험료 1인당 최대 2만 원으로 모두 사후 실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참가자는 여행 기간 중 개인 SNS에 합천 여행 홍보 포스팅을 올리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홍보 실적과 영수증 증빙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군은 올해 '합천 반값여행' 사업과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 다양한 체류형 관광 정책을 병행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 부안 변산반도에는 서해를 배경으로 하얀 꽃밭이 끝없이 펼쳐지는 풍경이 찾아온다. 로컬여행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변산마실길 2코스가 바로 그곳이다. ...
올해 16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 - 설렘, 성장, 변화'를 주제로, 처음으로 섬진강기차마을 전역을 축제장으로 확대했다. 입장권 하나로 장미정원과 ...
전남 장성군 황룡강이 이번 주말 음악으로 물든다.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황룡강 일원에서 열리는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는 자연과 음악, 사람이 어우러지...
5월 전남에서 조용히 장미 구경을 하고 싶다면 광양 중동근린공원 장미광장을 눈여겨볼 만하다. 로컬여행지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이곳은 아파트 단지와 초등학교 사이,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