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5 12:54
Today : 2026.03.16 (월)

전남 강진군이 남해안 해양레저 관광 도시로 도약한다.
군과 강진피싱마스터스 조직위원회는 5월부터 11월까지 마량항 일원에서 '2026 강진피싱 마스터스' 대회를 연다. 총 시상금과 경품 규모는 2억 원에 달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지난 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접수 중이다.
낚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해양레저 문화를 확대하려는 취지다. 연인원 1,800여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개막은 5월 9일 '화웨이컵 붉바리 단일대회'로 시작한다.
6월 27일 강진군수배 감성돔 대회, 10월 17~18일 문어 이틀 대회 등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는 강진 앞바다에서 손맛을 겨룬다.
신청은 '마스터스MGM'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포털 검색 '강진피싱마스터스'로 접속 할수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운영으로 남해안 레저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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