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 딸기축제, 3월 6일 개막…삼일간의 달콤한 축제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7.29 23:59
Today : 2026.07.30 (목)

  • 맑음속초31.0℃
  • 맑음26.5℃
  • 구름많음철원26.2℃
  • 맑음동두천25.7℃
  • 맑음파주24.5℃
  • 맑음대관령22.8℃
  • 맑음춘천26.9℃
  • 구름많음백령도25.3℃
  • 맑음북강릉30.1℃
  • 맑음강릉30.7℃
  • 맑음동해30.6℃
  • 맑음서울26.4℃
  • 맑음인천26.3℃
  • 맑음원주26.2℃
  • 맑음울릉도29.7℃
  • 맑음수원25.7℃
  • 맑음영월24.8℃
  • 맑음충주25.4℃
  • 맑음서산25.6℃
  • 맑음울진28.8℃
  • 맑음청주27.1℃
  • 맑음대전25.7℃
  • 맑음추풍령26.2℃
  • 맑음안동26.4℃
  • 맑음상주26.9℃
  • 맑음포항29.9℃
  • 맑음군산25.7℃
  • 구름많음대구29.5℃
  • 맑음전주26.9℃
  • 구름많음울산29.6℃
  • 구름많음창원30.0℃
  • 맑음광주27.0℃
  • 맑음부산30.4℃
  • 맑음통영26.1℃
  • 맑음목포26.4℃
  • 맑음여수28.9℃
  • 맑음흑산도25.9℃
  • 맑음완도26.6℃
  • 맑음고창24.7℃
  • 맑음순천25.5℃
  • 맑음홍성(예)25.9℃
  • 맑음24.7℃
  • 맑음제주28.7℃
  • 맑음고산26.7℃
  • 맑음성산26.5℃
  • 맑음서귀포27.0℃
  • 구름많음진주26.1℃
  • 맑음강화25.1℃
  • 맑음양평26.1℃
  • 맑음이천25.6℃
  • 구름많음인제26.6℃
  • 맑음홍천26.5℃
  • 맑음태백24.7℃
  • 맑음정선군26.7℃
  • 맑음제천23.8℃
  • 맑음보은24.5℃
  • 맑음천안25.0℃
  • 맑음보령25.4℃
  • 맑음부여24.4℃
  • 구름많음금산25.0℃
  • 맑음24.9℃
  • 맑음부안25.6℃
  • 구름많음임실24.0℃
  • 맑음정읍25.5℃
  • 구름많음남원24.9℃
  • 구름많음장수21.1℃
  • 맑음고창군24.4℃
  • 맑음영광군25.2℃
  • 구름많음김해시29.9℃
  • 구름많음순창군24.4℃
  • 구름많음북창원30.4℃
  • 구름많음양산시29.9℃
  • 맑음보성군26.9℃
  • 맑음강진군26.7℃
  • 맑음장흥25.7℃
  • 맑음해남25.5℃
  • 맑음고흥27.0℃
  • 구름많음의령군26.3℃
  • 구름많음함양군26.1℃
  • 맑음광양시27.6℃
  • 맑음진도군24.9℃
  • 맑음봉화25.6℃
  • 맑음영주26.2℃
  • 맑음문경26.6℃
  • 맑음청송군26.4℃
  • 맑음영덕28.7℃
  • 맑음의성23.9℃
  • 맑음구미28.1℃
  • 맑음영천28.0℃
  • 맑음경주시29.4℃
  • 구름많음거창24.1℃
  • 구름많음합천27.1℃
  • 구름많음밀양28.4℃
  • 구름많음산청27.0℃
  • 맑음거제27.3℃
  • 맑음남해26.5℃
  • 구름많음28.6℃
기상청 제공
완주 삼례 딸기축제, 3월 6일 개막…삼일간의 달콤한 축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문화

완주 삼례 딸기축제, 3월 6일 개막…삼일간의 달콤한 축제

완주 삼례딸기축제.jpg

 

전북 완주군이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제24회 완주 삼례 딸기축제’를 연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지역 축제로, 삼례 딸기의 달콤한 향과 함께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축제는 완주군이 주최하고 삼례농협과 완주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지역특화형 축제 지원사업’ 공모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돼 도비 2800만 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한층 풍성한 축제를 선보인다.

 

 

삼례 딸기는 높은 당도와 신선한 품질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완주군은 이 축제를 통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행사장에서는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디저트·가공식품 시식,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된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이어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군은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 인근 주차공간 확대, 쉼터 운영 등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삼례 딸기축제는 지역 농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자리”라며 “달콤한 봄 향기가 가득한 완주 삼례에서 많은 분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완주 삼례 딸기축제는 봄기운과 함께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완주를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