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31 08:57
Today : 2026.03.31 (화)

해남군이 설 명절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해남공룡박물관 유료 관람객에게 입장료를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어른 5000원, 청소년·군경 4000원, 어린이 3000원(단체 할인 적용)을 지불한 관외 방문객이 지역 내에서 상품권을 사용하며 경기 활성화와 체류 효과를 누린다.
박물관은 명절 방문객 증가 추세에 맞춰 5일간 체험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일 오후 2시 지하1층 거대공룡실에서 매직 서커스, 샌드아트, 풍선쇼, 버블쇼 등 어린이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후문 주차장에서는 연날리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1층 어린이체험장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공룡 영화 상영, 공룡무드등 만들기, 화석 발굴 등 유료·무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NS 참여자에게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동반된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휴관임에도 설 연휴 16일은 정상 개관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한다.
한편, 해남공룡박물관은 설, 추석 등 명절기간 방문객이 매년 증가 추세로 지난해 설 명절 연휴기간에는 1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바 있다.
3월 벚꽃 로컬여행의 진수를 찾는다면 전남 구례를 먼저 떠올려야 한다. 섬진강을 따라 남원에서 구례, 경남 하동 남도대교까지 이어지는 국내 최장 벚꽃 드라이브 코스 '...
이번 주말, 충남 봄 로컬여행지를 찾는다면 논산으로 향해보자. '2026 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