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7 15:49
Today : 2026.03.17 (화)
충북 영동군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영동곶감축제 2026을 개최한다.
곶감 특산지로 유명한 영동의 대표 겨울 행사로, 개막식·축하공연·한마음콘서트·어린이 공연 등 공식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상시 이벤트로는 곶감노래방·방송국 운영, 체험존에서는 화과자·곶감고추장 만들기·빙어잡기·군밤구이·곶감썰매장 등이 운영된다.
또한, 베이비클럽 실내 놀이시설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실내 공간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초대가수로는 개막일 진해성·임찬·이동준 등 트로트 공연이 펼쳐진다.
31일 한마음콘서트에는 박지현·전유진 등이 출연하고, 폐막일은 어린이 공연 ‘인싸가족’과 장민욱,영호등의 무대로 마무리된다.

축제장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으로, 주변 인라인 스케이트장·중앙청과·영산동 공영주차타워 등 7곳의 주차장이 지정된다.
자가용 이용 시 영동IC에서 약 10km 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다. 대전역·영동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해 충북여행객에게 편리하다.
날씨 변화에 대비한 실내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돼 안정적인 운영이 예상되며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동곶감축제 2026은 단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공연·체험·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겨울여행 명소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