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화려한 ‘새해국악연’ 무대 펼친다…22일 개최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1.19 16:42
Today : 2026.01.19 (월)

  • 맑음속초1.5℃
  • 구름많음-2.6℃
  • 맑음철원-6.0℃
  • 구름조금동두천-5.3℃
  • 구름조금파주-6.0℃
  • 구름많음대관령-5.0℃
  • 맑음춘천-1.9℃
  • 눈백령도-8.2℃
  • 구름많음북강릉2.4℃
  • 구름많음강릉2.8℃
  • 구름조금동해3.8℃
  • 구름많음서울-4.3℃
  • 구름많음인천-4.9℃
  • 구름많음원주-1.6℃
  • 비울릉도4.0℃
  • 구름많음수원-3.6℃
  • 구름많음영월-0.7℃
  • 흐림충주-1.7℃
  • 흐림서산-3.7℃
  • 구름많음울진5.4℃
  • 구름많음청주-2.6℃
  • 흐림대전-1.6℃
  • 흐림추풍령-1.5℃
  • 구름많음안동1.2℃
  • 흐림상주-0.5℃
  • 흐림포항5.4℃
  • 흐림군산-1.7℃
  • 흐림대구3.4℃
  • 흐림전주-0.8℃
  • 흐림울산4.6℃
  • 흐림창원5.3℃
  • 흐림광주-0.8℃
  • 흐림부산7.2℃
  • 흐림통영8.2℃
  • 흐림목포-0.6℃
  • 흐림여수3.3℃
  • 흐림흑산도0.5℃
  • 흐림완도0.8℃
  • 흐림고창-1.6℃
  • 흐림순천-0.2℃
  • 흐림홍성(예)-3.3℃
  • 흐림-3.2℃
  • 흐림제주4.3℃
  • 흐림고산4.4℃
  • 구름많음성산4.0℃
  • 흐림서귀포10.6℃
  • 흐림진주4.8℃
  • 구름많음강화-5.8℃
  • 구름많음양평-1.8℃
  • 구름많음이천-2.3℃
  • 맑음인제-1.8℃
  • 구름많음홍천-1.4℃
  • 구름많음태백-3.1℃
  • 구름많음정선군-0.9℃
  • 구름많음제천-1.5℃
  • 흐림보은-2.4℃
  • 흐림천안-3.2℃
  • 흐림보령-2.7℃
  • 흐림부여-1.8℃
  • 흐림금산-0.6℃
  • 흐림-2.6℃
  • 흐림부안-1.2℃
  • 흐림임실-1.2℃
  • 흐림정읍-2.0℃
  • 흐림남원-0.4℃
  • 흐림장수-1.9℃
  • 흐림고창군-1.8℃
  • 흐림영광군-1.5℃
  • 흐림김해시6.3℃
  • 흐림순창군-1.2℃
  • 흐림북창원6.1℃
  • 흐림양산시7.5℃
  • 흐림보성군2.0℃
  • 흐림강진군0.2℃
  • 흐림장흥0.3℃
  • 흐림해남-0.2℃
  • 흐림고흥2.2℃
  • 흐림의령군3.2℃
  • 구름많음함양군1.1℃
  • 흐림광양시2.8℃
  • 흐림진도군0.2℃
  • 구름많음봉화-0.5℃
  • 흐림영주-0.7℃
  • 흐림문경-0.9℃
  • 구름많음청송군1.4℃
  • 구름많음영덕4.2℃
  • 구름많음의성2.3℃
  • 흐림구미1.8℃
  • 흐림영천3.4℃
  • 구름많음경주시4.0℃
  • 흐림거창1.6℃
  • 흐림합천5.1℃
  • 흐림밀양5.4℃
  • 흐림산청2.1℃
  • 흐림거제7.6℃
  • 흐림남해4.3℃
  • 흐림7.2℃
기상청 제공
국립국악원 화려한 ‘새해국악연’ 무대 펼친다…22일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국악원 화려한 ‘새해국악연’ 무대 펼친다…22일 개최

국립국악원 1월공연.jpg

 

국립국악원이 2026년을 맞아 희망과 화합의 의미를 담은 화려한 ‘새해국악연’을 1월 22일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새해국악연’은 전통 음악과 무용을 결합해 관객들에게 새해의 생동감을 선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소속 네 개 연주단이 모두 무대에 오르며, 김충한 예술감독의 연출 아래 궁중음악부터 민요, 흥겨운 연희와 춤, 국악관현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첫 프로그램 ‘일만 년의 기상’에서는 힘찬 훈령무와 기품 있는 검무가 조화를 이루어 새해의 뜻을 전달한다. 이어 규모감을 자랑하는 궁중무용 ‘향아무락’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정악 합주 ‘보허자’와 태평소가 주인공이 되는 ‘호적풍류 협주곡’도 공연에 포함돼 있으며, 경기·서도·남도 민요를 엮은 ‘민요연곡’이 새해의 즐거움을 노래한다.

 

 

공연 후반에는 전통 연희의 흥을 춤으로 새롭게 해석한 ‘풍장무’가 관객의 흥을 돋우며, 마무리로 이춘희 명창이 참여한 경기민요와 출연진 모두의 ‘아리랑’ 합창이 희망찬 새해의 소망을 전한다.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이번 무대를 통해 “국악 선율이 국민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을 전달하고, 그 울림이 세계적으로 공감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