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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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캠퍼스에서 ‘2025 AI 인재 페스티벌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AI 인재 양성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첫 무대로, 청년·기업·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 최대 규모의 AI 인재 축제다.
행사 기간 동안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서울 AI 인재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년취업사관학교 2.0–1089 프로젝트’ 비전을 선포한다. 얼라이언스에는 AWS, 구글, SK AX 등 글로벌 기업과 서울 주요 대학, 산업협회가 참여하며, 2030년까지 250개 기관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턴십, 현장 프로젝트, 교육 인프라 공유 등 청취사 2.0을 뒷받침하는 AI 인재 생태계를 조성한다.
개막 첫날에는 921명이 예선에 참여한 ‘2025 새싹(SeSAC) 해커톤’ 본선이 진행돼, “AI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창의성을 겨룬다. 둘째 날에는 비전 선포식과 함께 AI 산업·학계 인사의 기조강연, 그리고 청년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DDP 전역에서는 AI 실습 부스, 모의면접, 커리어 컨설팅 등 청년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일자리 매칭데이’에서는 청취사 수료생 대상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새싹 동문인의 날’에서는 수료생 간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서울 5개 캠퍼스가 시민에게 개방돼, AI를 처음 배우는 사람부터 실무 능력을 강화하려는 청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AI 인재 페스티벌 위크는 서울 AI 인재 얼라이언스의 공식 출범과 함께 청년·시민이 AI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자리”라며 “민간 협력을 통해 AI 기반 일자리에 청년이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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