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0 15:19
Today : 2026.04.11 (토)

전북자치도 익산시 영등도서관에서 어린이 뮤지컬 '몬스터 호텔'을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과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발전특구 추진사업인 ‘익산형 1인 1재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뮤지컬 몬스터 호텔은 몬스터 호텔을 찾은 인간 '조니'가 다양한 몬스터들과 마음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로, 약간의 스릴과 유쾌한 음악, 그리고 “모습이 달라도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관람 인원은 가족 단위 100명이며, 사전 접수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영등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뮤지컬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봄이 절정에 이르는 4월, 로컬여행지로 전북 고창군 석정리 벚꽃길이 다시 설렘으로 가득 찬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
3월 벚꽃 로컬여행의 진수를 찾는다면 전남 구례를 먼저 떠올려야 한다. 섬진강을 따라 남원에서 구례, 경남 하동 남도대교까지 이어지는 국내 최장 벚꽃 드라이브 코스 '...
이번 주말, 충남 봄 로컬여행지를 찾는다면 논산으로 향해보자. '2026 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