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1.09 16:22
Today : 2026.01.09 (금)

전북 서부권 최초의 공공산후돌봄시설이 될 '정읍 공공산후조리원'의 건립공사가 시작됐다.
정읍시공공산후조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 35억원과 도비 35억원 등 총 105억3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168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산모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임산부실 10실과 신생아실이 핵심 공간으로 배치된다.
또 행정실과 상담실, 가족 면회실, 프로그램실, 마사지실, 조리실 등 산모의 빠른 회복과 편의를 돕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준공시기는 내년 11월이며 이후 내부 인테리어를 거쳐 2027년 1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은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핵심 시설"이라며 "타 지역으로 나가야 했던 원정 출산의 불편을 줄이고 청년들이 정읍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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