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1.03 20:49
Today : 2026.01.03 (토)

완도군은 연말을 맞아 가족과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해 수준 높은 공연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11월 26일에는 어린이 인기 뮤지컬 ‘꼬마 버스 타요-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지팡이 대소동’이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어 12월 3일에는 세계적 명성의 ‘뉴욕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 초청 클래식 공연, 12월 31일에는 배우 이홍렬, 이윤미가 출연하는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가 무대에 올라 가족 간 소통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한다.
완도군은 군민들이 타지역으로 나가지 않아도 최고 수준의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누리카드로 관람료 할인 혜택도 확대해 문화 소외 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지영 문화예술과장은 연말 다양한 공연으로 가족과 군민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컬여행 명소인 전남 담양군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타세콰이어랜드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2025 담양 산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
(사진=광양시 제공) 로컬여행 장소로 고요한 사색의 매력을 간직한 광양시 유당공원을 특별한 겨울 여행지로 추천한다. 500...
오늘 로컬맛집은 광주 서구 동천동 주택가 골목에 자리한 ‘미주식당’이다. 겉보기엔 평범한 식당이지만, 이곳은 정성 가득한 생선조림, 옻닭, 매콤한 갑오징어 무침등으로 이미 ...
전라북도 순창군의 로컬여행 장소인 강천산 군립공원이 가을 단풍 절정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인다. 전라도 단풍 명소 중 하나인 강천산은 화려하게 물든 산길과 병풍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