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1.09 16:22
Today : 2026.01.09 (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오는 26일까지 미식이벤트존에서 국내외 스타셰프 6명과 남도 미식 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도 미식 레스토랑은 남도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대표 메뉴와 사이드 메뉴를 개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8일에는 미디어와 SNS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팀이 출연한다.
정지선 셰프팀은 전남의 청정 자연에서 나온 식재료를 활용한 딤섬을 개발해 남도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요리를 선보인다.
불가리아 출신의 스타셰프 미카엘 팀은 오는 12일까지 참여한다. 미카엘 셰프팀은 남도의 식재료를 활용한 양 족발·미트볼 스테이크 등 서양식 메뉴를 남도 식재료로 재창조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는 일본에서 퓨전 라면으로 명성을 얻은 미슐랭 1스타 셰프 니시무라 다카히토와 동남아 음식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 남준영 셰프가, 21일부터 26일까지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오세득·임희원 셰프가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이달 초 개막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남도미식의 가치 활용과 산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승인된 국내 최초 미식테마 국제행사다. 오는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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