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2.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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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옛 산림동물원 곰 사육장을 재활용해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정원은 실내와 실외 공간으로 구분하며, 갤러리정원, 회복정원, 숲정원 등 다양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생식물과 주변의 돌, 나무, 일부 철거한 콘크리트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정원을 만들었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기념 ‘자유와 회복’ 주제의 전시도 진행하고 있으며, 100여 년 전 한반도의 풍경과 식물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산림동물원은 1991년 희귀동물 종(種) 보존과 번식 등을 위해 국립수목원 안에 조성됐다.
국립수목원은 광릉숲 보존 대책의 하나로 1997년 7월부터 통제구역으로 분류돼 공개하지 않다가 2004년부터 매년 5∼11월 제한적으로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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