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1.02 08:45
Today : 2026.01.02 (금)

전북자치도 익산시와 NS홈쇼핑이 'NS 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 요리경연대회에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총상금 1억원 규모로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하며 본선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진행된다.
요리경연대회는 ▲조리 전공 대학생 ▲아빠와 자녀 ▲글로벌 라면 등 3개 부문으로 나뉜다.
'조리 전공 대학생 부문'은 첫날인 26일 '신선한 원물의 맛을 극대화한 요리'를 주제로 익산 농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경연한다. 최우수상 1팀(300만 원), 우수상 2팀(각 100만 원), 특선 17팀(각 50만 원)이 시상된다.
둘째날인 27일에는 14세 미만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와 자녀 부문'이 마련된다. 제철 채소와 자녀가 좋아하는 신선 야채 1종 이상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최우수상 1팀(100만 원), 우수상 1팀(50만 원), 특선 38팀(각 30만 원)이 수여된다.
또 '글로벌 라면 부문'은 재한 외국인,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나라별 퓨전 라면 요리'를 주제로 하림 더미식 라면과 개인 재료를 활용해 조리한다.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1팀(50만원), 특선 18팀(각 30만원)이 선정된다.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은 축제 현장에서 열린다. 심사는 셰프·식품 전문가·시민평가단이 함께 참여해 창의성, 맛, 시각적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함께 미식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요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식 간편식 부문은 모집 정원인 50팀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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