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1.01 22:34
Today : 2026.01.02 (금)

강원관광재단은 네 번째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오감자 페스타’를 오는 30~31일 이틀간 영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 5개 시군과 함께 다섯 발자국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는 2007년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등 영서 내륙지역 5개 시군이 모여 만든 관광협의체로 작년부터 재단과 함께 다양한 체류형 로컬 관광콘텐츠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오감자 축제’는 ‘쉼’을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영월 서부시장에서 전통시장의 먹거리를 즐긴 뒤 하이힐링원에서 친환경 공예 체험을 하고, 야간에는 별빛이 가득한 풍경을 보며 쉼이 가득한 프로그램을 즐긴다.
이외에도 예밀와이너리, 고씨굴과 지역 치유형 체험시설들에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쉬어가는 하루를 선사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오감자 페스타 전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 영서 내륙지역에서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닌 온몸으로 느끼고 맛보는 현지 체류형 관광 여행을 준비했다”며 “ 오감자 축제로 다섯발자국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은 미식과 건강한 휴식의 중심지인 대한민국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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