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추천 가을 명소 18곳은 어디? > 뉴스 | 로컬엠뉴스 빠른 지역뉴스와 농산어촌뉴스, 여행, 축제, 공연, 로컬맛집

최종편집 : 2026.09.14 23:34
Today : 2026.09.15 (화)

  • 맑음속초17.8℃
  • 맑음12.8℃
  • 맑음철원10.8℃
  • 맑음동두천12.8℃
  • 맑음파주10.1℃
  • 맑음대관령11.1℃
  • 맑음춘천13.4℃
  • 맑음백령도17.0℃
  • 맑음북강릉17.7℃
  • 맑음강릉18.6℃
  • 맑음동해18.4℃
  • 맑음서울15.7℃
  • 맑음인천17.0℃
  • 맑음원주16.0℃
  • 맑음울릉도20.4℃
  • 맑음수원13.6℃
  • 맑음영월14.7℃
  • 맑음충주15.3℃
  • 맑음서산14.1℃
  • 맑음울진19.7℃
  • 맑음청주17.8℃
  • 맑음대전16.9℃
  • 맑음추풍령14.6℃
  • 맑음안동16.8℃
  • 맑음상주16.3℃
  • 맑음포항21.1℃
  • 맑음군산15.3℃
  • 맑음대구18.6℃
  • 구름많음전주19.0℃
  • 흐림울산20.0℃
  • 구름많음창원21.7℃
  • 맑음광주19.1℃
  • 흐림부산22.3℃
  • 구름많음통영21.1℃
  • 구름많음목포19.1℃
  • 구름많음여수22.8℃
  • 맑음흑산도20.0℃
  • 구름많음완도19.1℃
  • 구름많음고창15.4℃
  • 구름많음순천17.5℃
  • 맑음홍성(예)13.4℃
  • 맑음13.4℃
  • 맑음제주22.8℃
  • 맑음고산22.6℃
  • 맑음성산21.8℃
  • 맑음서귀포21.9℃
  • 맑음진주16.0℃
  • 맑음강화13.1℃
  • 맑음양평14.1℃
  • 맑음이천13.9℃
  • 맑음인제15.2℃
  • 맑음홍천15.3℃
  • 맑음태백12.8℃
  • 맑음정선군15.8℃
  • 맑음제천13.3℃
  • 맑음보은16.1℃
  • 맑음천안13.5℃
  • 맑음보령15.4℃
  • 맑음부여14.1℃
  • 맑음금산16.3℃
  • 맑음14.9℃
  • 맑음부안16.3℃
  • 맑음임실16.3℃
  • 맑음정읍16.6℃
  • 맑음남원17.1℃
  • 맑음장수14.6℃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영광군15.6℃
  • 구름많음김해시21.2℃
  • 맑음순창군16.3℃
  • 구름많음북창원21.4℃
  • 구름많음양산시21.9℃
  • 구름많음보성군19.3℃
  • 구름많음강진군19.7℃
  • 구름많음장흥18.1℃
  • 구름많음해남18.7℃
  • 구름많음고흥17.8℃
  • 맑음의령군15.9℃
  • 맑음함양군15.5℃
  • 구름많음광양시21.3℃
  • 맑음진도군17.1℃
  • 맑음봉화12.9℃
  • 맑음영주14.2℃
  • 맑음문경15.1℃
  • 맑음청송군13.5℃
  • 맑음영덕17.7℃
  • 맑음의성14.8℃
  • 맑음구미16.9℃
  • 맑음영천16.2℃
  • 맑음경주시18.1℃
  • 맑음거창14.5℃
  • 맑음합천16.7℃
  • 구름많음밀양19.2℃
  • 맑음산청16.4℃
  • 구름많음거제20.4℃
  • 구름많음남해21.7℃
  • 구름많음20.2℃
기상청 제공
경남도 추천 가을 명소 18곳은 어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문화

경남도 추천 가을 명소 18곳은 어디?

추석 연휴 여행지 추천

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2.jpg

 

경상남도가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묶은 가을 여행지 18선을 소개했다.


단풍과 가을꽃, 야간 경관, 가족 체험, 캠핑, 역사·문학 명소까지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남도는 자연 경관과 지역 축제를 결합해 추석부터 늦가을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수요를 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가을꽃을 중심으로 한 사진 명소로는 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 의령 기강리치꽃축제장, 양산 황산공원, 창원 대산플라워랜드, 합천 신소양체육공원이 꼽혔다. 거창 감악산 별바람언덕에서는 보랏빛 아스타 국화를 배경으로 한 ‘감악산 꽃별여행’이 열린다. 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에서는 핑크뮬리, 댑싸리, 황화 코스모스 등을 즐길 수 있는 기강리치꽃축제가 개최된다.



야간 관광을 찾는 방문객에게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대표 행사다. 진주 남강과 진주성을 중심으로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축제에서는 7만여 개 유등이 수변 경관을 밝힌다.



유등 전시를 비롯해 소망등 달기, 유등 띄우기, 사랑다리 체험, 문화공연과 지역 먹거리 행사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고성 공룡세계엑스포.jpg

 

가족 단위 체험 여행지로는 고성 당항포관광지의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외계인대축제가 추천됐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 퍼레이드와 로봇공룡 공연, 화석 발굴 등 공룡을 소재로 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산청 동의보감촌에서는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려 약초 족욕, 한방 체험, 약선 음식 등 지리산 자락의 웰니스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단풍과 역사·인문 여행을 즐기려는 방문객에게는 사천 다솔사, 함안 입곡군립공원, 함양 상림공원이 제시됐다. 다솔사는 1500여 년 역사의 사찰과 단풍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으며, 입곡군립공원은 저수지와 출렁다리 산책로를 따라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다.



함양 상림공원은 꽃무릇과 단풍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장소다. 창녕 남지개비리길은 낙동강 벼랑을 따라 이어진 국가유산 명승이며, 하동 최참판댁은 박경리 장편소설 ‘토지’의 무대로 황금빛 들녘과 문학적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다.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기는 캠핑 여행지로는 통영 한산도 통제영 테마마을 오토캠핑장, 거제 산달바다캠핑장, 남해 힐링숲타운이 포함됐다.



경남도는 축제와 관광지별 일정·운영 시간·입장료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출발 전 ‘경남관광길잡이’와 ‘경남축제다모아’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