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7 15:49
Today : 2026.03.17 (화)

경남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대에 수선화가 만개하며 봄 나들이 명소로 떠올랐다.
달빛 정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수선화 군락이 화사한 꽃 물결을 이루고 있다.
3월 28일 봄축제를 앞둔 이곳에는 목련, 진달래,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이 앞다퉈 피어나 꽃대궐을 연출한다.
노란 수선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숲 정원은 입소문이 나면서 시민과 관광객 발길이 이어진다.
질매재 일대 벚꽃도 곧 개화할 예정으로 수선화와 벚꽃의 조화가 기대된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우드랜드,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단지, 작가 정원 등 산림복지 시설이 모인 사계절 휴양 공간이다.
봄에는 꽃길 산책, 여름에는 레포츠,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치유 산책으로 계절마다 매력을 발산한다.
시 관계자는 "봄꽃이 어우러진 숲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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