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7 15:49
Today : 2026.03.17 (화)

전남 곡성군이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에서 장미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장밋빛을 담다’ 주제로 로즈캔들 만들기 프로그램을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운영한다.
체험은 장미공원 내 새롭게 조성된 ‘장미의 뜰’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하루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들은 장미 드라이플라워를 넣어 캔들을 제작하고 기념품으로 가져간다.
소요 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 참가비는 1만 5,000원이다.
신청은 22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접수한다.
곡성군은 장미의 뜰을 장미 향기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으며, 앞으로도 장미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은 기차 테마와 장미공원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 봄철 방문객이 급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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