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8 00:20
Today : 2026.03.18 (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최신 기술과 경향등을 공유하는 호남 대표 AI전시회가 열린다. 인공지능(AI)산업 전시회인 ‘AI 테크플러스(TECH+) 2025’를 15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AI TECH+ 2025’는 국내외 인공지능(AI)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산업 간 협력 및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다. 국내외 다양한 인공지능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호남 대표 인공지능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영산강변 일대에서 오는 16일 오후 5시 노을이 물드는 시각에 맞춰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서창억새축제는 시민들의 사랑 속에 광주 유일의 자연경관축제이자 도심 속 힐링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개막식은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여행’을 주제로 지난 10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의 도약을 선포하는 의미를 담았다. 무대는 ‘유람선’ 콘셉트로 꾸며져 억새와 노을, 영산강이 어우러지는 가을 감성 여행의 시작을 상징한다. 개막 퍼레이드에는...
유기농 쌀 ‘쏘리쌀’이 최근 건강과 밥맛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직접 구매한 고객들은 “쌀을 바꾼 뒤 밥 먹는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호평을 보낸다. 신선함과 품질 관리에 대한 만족감이 특히 두드러진다. 고객에 따르면, “도정일자와 포장이 꼼꼼해 쏘리쌀을 오래 두고 먹어도 신선함이 유지된다”고 입을 모은다. 밥을 소량씩 지어도 윤기와 찰기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밥맛에 대한 긍정적 반응도 많다. 실제 구매자는 “습관적으로 밥을 적게 먹다가, 쏘리쌀로 바꾼 뒤 자꾸 먹...
경북 성주군의 황금 들녁이 축제로 물들어 가고 있다. 군은 수륜면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2025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를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뛰어보자! 날아보자! 메뚜기와 함께 자연 속으로!’를 주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메뚜기잡이, 고구마 캐기, 사과 낚시, 맨손 메기잡이 등 자연 속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이 있으며 마을 대항 ‘몸빼바지 릴레이’와 ‘박 터트리기’ 등 추억의 가을 운동회도 열려 색다른 ...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광주와 전남 곳곳이 가을 축제의 열기로 들썩인다. 지역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도심 거리부터 농촌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광주 동구는 15일부터 19일까지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추억의 동화’로, 사랑과 모험, 상상이 가득한 동화 속 장면을 거리 공연과 조형물로 재현한다. 개막일인 15일 ‘개막의 날’을 시작으로 ‘아시아 문화의 날’, ‘가족의 날’, ‘행진의 날’ 등 테마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같은 기간...
올가을 함평엑스포공원이 선사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린다.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은은한 국화 향기와 다채로운 볼거리로 전국 관광객을 맞이한다. 대형 회전목마, 대관람차, 9층석탑, 전시컵 등 국화를 형상화한 거대한 조형물이 축제장을 압도한다. 33개의 국화 화단과 수천 송이의 국화 분재가 전시돼 관람객은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장면을 마주한다. 이곳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손꼽힌다. 축제의 흥을 더하는 초대가수 공연은 천록담·김정우...
진안 마이산이 막걸리의 달콤한 향기에 들썩인다. 전북 진안군은 오는 24~25일 마이산 북부 일대에서 '제2회 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낭만酒막(주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안군이 주최하고, ㈔진안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낭만포차'에 이어 더욱 풍성하게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낭만酒막'은 전통주와 감성을 결합한 주막형 야간관광 축제로, 오후 3~9시 운영된다. 낭만 가득한 음악을 곁들여 지역 막걸리와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안주를 ...
경륜 개장 31주년 기념으로 경륜 경주가 열리는 광명스피돔이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명스피돔 일원에서 ‘광명스피돔 문화한마당 은빛 날개 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열리며, 첫날인 18일 오후 2시 광명스피돔 페달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노래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광명스피돔 및 경륜·경정 지사 문화 교실 수강생 14개 팀이...
구미시에 국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총출동 한다. 구미시는 오는 18일 동락공원에서 청춘들의 열정과 힙합 음악이 어우러지는 '2025 구미청춘힙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후 3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전석 무료(스탠딩존)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 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는 동락공원 특설무대에 설치되며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힙합의 열기가 도심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국내 ...
가을이면 찾기 좋은 전남 화순의 대표 여행지가 또 한 번 화려한 변신을 앞두고 있다. 고인돌 유적지가 배경인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무려 수천만 송이 국화꽃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수놓는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의 발길을 모은다. 축제장은 도곡면 효산리와 춘양면 대신리 일대다. 주행사장에는 황금 고인돌, 동화테마 정원, 공룡 전시존 등 볼거리가 다채롭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부하다. 청동...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