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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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뜰마루 정원서 10월 31일~11월 9일까지 국화전시회가 열린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해뜰마루 정원 내 자연마당에서 ‘제15회 부안가을愛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깊어가는 가을, 국화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부안의 대표적인 가을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행사는 부안군농업기술센터와 지역 국화동호회 ‘국화울타리’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약 2만 본의 국화가 분재와 조형작품 형태로 선보인다. 정원 곳곳에는 국화 향이 가득한 포토존이 조성되...
세종시가 과학기술과 공연예술, 체험활동을 접목한 '세종과학콘서트'를 오는 11월1일과 8일 이틀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 6월 상반기 행사에 이어 추가로 마련된 자리로, 시민들에게 과학적 사고와 문화적 감성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세종시는 과학의 대중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1월1일에는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으로 잘 알려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세종 과학대중화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궤도는 이날 강의를 ...
2025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원도심 중앙로 일원에서 '푸드와 아트가 하나되는, 푸아하 순천'을 주제로 열린다. 시에 따르면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매년 중앙로 4차선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도심 한복판을 거대한 축제장으로 바꾸는 순천의 대표 도심형 거리 축제다. 올해는 '착한가격·착한소비·착한환경'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더해 누구나 즐겁고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착한 축제'로 새롭게 선보인다. 푸드마켓에서는 순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6000원 이하의 합리...
전남 화순의 로컬여행지이자 대표 사찰인 쌍봉사가 제9경 선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화순 쌍봉사는 다음달 1일 오후 5시부터 제1회 화순 제9경 선정 축하 음악회를 사찰 내 특설무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초 화순 11경 중 ‘제9경 쌍봉사’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봉사는 신라 경문왕 시기 철감선사 박도윤(798∼868)이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주의 도호 ‘쌍봉’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선종 불교의 큰 흐름을 전한 역사적 장소로 평가된다...
화성시가 11월 1일 봉담 삼봉근린공원에서 ‘2025 화성 반려동물 행복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반려동물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화성 우주견 펫션쇼, 펫티켓 골든벨, 설채현 수의사 토크콘서트, 동물등록제 홍보와 길고양이 캠페인이 있다. 화성 우주견 펫션쇼는 반려견의 특별한 매력을 선보이고, 펫티켓 골든벨에서는 반려동물 에티켓에 대한 퀴즈 대결이 진행된다. 설채현 수의사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 방법을 전파한다. ...
국내 대표 수산물축제인 제16회 부산고등어축제가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시작된다. 오는 31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부산 서구 주최, 부산서구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서구는 올해 ‘선택’과 ‘집중’을 키워드로 고등어 테마 프로그램과 급증하는 가족 단위 및 청년층 방문객들을 위한 행사를 신설 또는 확대하고, ‘2025년 서구 희망교육 & 평생학습 축제’, ‘2025 서구 희망의 빛거리’ 점등과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최고의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공연 행사는 기존 개...
맛과 멋의 관광 1번지, 함양 지리산 마천골에서 ‘제23회 지리산천왕축제’가 백무동 공영주차장에서 11월1일부터 2일까지 열린다. 지리산천왕축제는 일제강점기와 여순사건, 6․25 한국전쟁 등 근현대사의 아픔을 간직한 지리산이 ‘희망과 긍정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지리산천왕축제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오는 1일 오전 11시 개막하는 지리산천왕축제는 ‘천왕 할매 모시기’ 의식을 시작으로 ‘12계단 작두 공연’ 등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지역 무형문화유산과...
광주 지역의 다양한 수제빵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2025 빵 페스타’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광주관광공사가 주최하며, ‘최고의 빵들이 가득한 공간, 미미당(美味堂)’을 주제로 지역 대표 베이커리들의 정성과 창의성을 선보인다. ‘미미당’은 광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빵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이름으로, 로컬 베이커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행사장에는 베비에르, 홀리데이인 광주, 윤슬베이커리 등 24개 베이커리의 10...
충남 천안시의 밤이 푸드존과 인기 영화 상영, 재즈·버스킹 공연으로 활기차진다. 시는 ‘2025~2026 천안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별빛 한바퀴 시즌2’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별빛 한바퀴 시즌2’는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 등 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야간관광 코스로 운영한다. 버스는 천안시청 시민의 종을 출발해 △종합터미널(아라리오조각광장) △천안타운홀 △삼거리공원 △천안박물관(삼거리주막) △독립기념관 △홍대용과학관을 경유하며, 20분 간격으로...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11월 1일 미식 축제 '여수섬슐랭페스타'가 열린다. 시에 따르면 '섬슐랭'은 섬과 미슐랭(Michelin)의 합성어다. '최고의 섬 음식 가이드'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여수의 특별한 섬 음식과 청정한 식재료를 주제로 전시·체험·공연이 어우러진 신규 미식 축제다. 축제 기간에는 ▲섬 음식 전시와 시식 ▲푸드 토크쇼 ▲전통주 페어링 쇼 ▲커피 시연회 ▲섬 음식 만들기 체험 ▲섬섬푸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셰프 레이먼킴이 참여하는 '푸드 토크쇼...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