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8 00:20
Today : 2026.03.18 (수)
목포시는 오는 11월 2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목포종합경기장 및 시 전역 일원에서 ‘2025 김대중 마라톤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도로 일부 구간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 통제 구간은 ▲대연초 삼거리~압해대교 ▲대양산단 ▲삽진산단 입구~연산119 앞 구간으로, 해당 구간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또한 목포해상케이블카에서 대반동 온금근린공원 방향은 일방통행으로 운영되며, 당일 오전 일부 시내버스 운행도 제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전북 순창에서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가 성공 개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발효테마파크와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를 앞두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떡볶이 판매 부스의 조리방식과 운영 절차를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고추장을 중심으로 우리 식문화의 매력을 재조명하고, K-푸드로서의 떡볶이를 세계에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재단은 행사 전부터 11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한 ‘우리 동네 떡볶이 시연 행사’를 진...
전라남도 나주시가 늦가을의 정취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축제를 선보인다. 나주시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빛가람호수공원 일원에서 ‘별이 내린 빛의 정원’을 주제로 ‘2025 빛가람 빛정원 페스타’를 연다. 이번 축제는 빛, 자연, 예술이 융합된 도심형 야간정원 축제로, 환상적인 조명과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객이 동화 속 공간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개막식은 21일 오후 6시 식전공연으로 시작하며, 7시 개막선언과 미디어퍼포먼스 크루의 공연, 점등 퍼포먼스,...
미리 방문한 산타클로스가 해남 산이정원에서쉼과 위로를 얻으며 머무를 에정이다. 해남 산이정원은 오는 15일부터 2026년 1월18일까지 겨울 야간축제 ‘별빛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이 머무는 정원’을 주제로 열리는 올 축제는 한 해 동안 세상을 위해 달려온 산타클로스가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찾아온 곳, ‘해남의 비밀정원, 산이정원’ 이란 상상에서 출발한다. 축제기간 동안 산이정원은 산타가 머무르며 쉼과 위로를 얻는 정원을 모티브로 방문객에게 따뜻한 빛과 감성을 전하는 겨울의 피난처로 꾸...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포항시는, 국내 최대 과메기 생산지인 구룡포 아라광장 일원에서 ‘제26회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포항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지역 특산물인 과메기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신선한 구룡포 과메기를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판매장이 운영된다. 또한 과메기가요제, 깜짝 경매쇼, 과메기 먹고 힘자랑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대전 유성구가 오는 2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하는 ‘유성 인공지능(AI) 페스타’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겨냥한 디지털 체험 행사로, 최신 AI 경험을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성형 AI 그림 경진대회, 로봇 배틀, AI 사격, 데이터 기반 취향 탐색, AI 프롬프트 퀴즈 등 다양한 AI·코딩 및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진행되는 생성형 AI 그림 경진대회는 2010년 이후 출생 아동이 포함된 유성구 가족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부산불꽃축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15일 광안리해수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일대에서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5년 APEC 정상회의 기념행사로 시작된 이 축제는 올해 최대 화약 사용량과 입체적 불꽃 연출, 고도화된 안전관리시스템으로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다. 광안대교 앵커리지 조명은 색감과 해상도를 강화해 불꽃의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지난해 케이블 파손으로 발생했던 조명 문제는 장비 이중화와 시공 개선으로 재발을 막는다. 발사선도 기존 8대에서...
매년 겨울마다 찾아오는 명작 '호두까기인형'이 올해도 부안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전북 부안예술회관에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발레&오케스트라 '호두까기인형' 공연을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에 연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발레단 발레시어터와 함께 전통 클래식 발레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진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북도립문화예술회관 순회공연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도내 예술단체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수준을 함께 높이는 뜻깊은 자리다. ...
포항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오천 해병의거리와 해병대 제1사단 일원에서 ‘2025 포항해병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도약하는 포항, 강인한 해병, 시민과 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안보의 중심에서 정의와 자유를 수호해온 해병대와 시민이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해병대 제1사단 종합전투연병장을 일반에 개방해 보다 넓은 공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별도의 절차 없이 부대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군수 장비 전...
경북 경주 도심에서 겨울 야간 미식 축제인 ‘윈터포차 라이트’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경주문화관 1918(구 경주역) 광장을 무대로 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겨울철 도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축제장에서는 붕어빵, 육회, 케밥, 짬뽕탕, 굴찜 등을 포함한 11개 음식 부스와 2개 주류 부스가 운영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다회용기 사용 및 반납 시스템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