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8 08:49
Today : 2026.03.18 (수)
서울 관악구 별빛내린천에 국화정원이 조성되어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긴다. 서울 관악구는 추석 연휴를 맞아 별빛내린천 일대에 주민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화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국화정원은 11월 14일까지 전시된다. 별빛내린천 어린이 물놀이장과 벽천분수 일대 600㎡ 규모에 9800본의 국화와 구절초, 가우라 등 다년생 초화류 2750본을 포함해 총 1만2550본의 꽃이 식재돼 가을 풍경을 물들인다. 또한 국화터널, 포토존, 벤치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설치돼 방문객...
'2025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치즈마을·임실읍 일원에 개최된다.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11회째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는 임실 방문의 해에 열리는 만큼 기존 4일에서 올해는 5일간 개최되며 맛과 멋, 즐거움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맛이 좋고 영양분이 높은 고품질 저지종 원유를 활용한 프리미엄 숙성치즈와 성인 다이어트와 뼈 건강에 좋은 무가당 요거트 연계 특별 프로그램을 구성해 임실치즈의 깊은 풍미를 제대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돼 ...
목포시가 오는 10월 8일 ‘목포해관1897 미식문화갤러리’에서 '골든미식파티'를 개최한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한 이번 특별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남도의 다채로운 맛과 문화를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리며, ▲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스님과 함께하는 ‘남도건강밥상’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만찬 ‘골든 디너’ ▲미식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DJ 파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골든 힐링’을 주제로 선재스...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은 2025년 추석 연휴 기간인 5~8일 수목원 구역 전체를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개방은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 성묘 및 관광객에게 난대림에서 산림휴양과 함께 수목원 곳곳을 걸으면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주요 개방시설로는 31개 전문소원과 산림박물관, 아열대온실, 탐방로, 등산로 등 실내·외 관람시설이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 수목원으로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등 814여 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겨울철에도 늘...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5년 추석 한가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본관과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며,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마당극 공연은 6일과 7일 양일간 매일 두 차례씩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 대표적 한국 전래극인 ‘춘향전’, ‘별주부전’, ‘심청전’, ‘흥부놀부전’이 관객들을 만난다.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미니 ...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오는 10월 18일(토) 강화읍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원도심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2025 강화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2023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3년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화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차 없는 거리 문화 행사로 열린다. 강화의 색깔이 담긴 고유 문화자원인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민 트로트 가수 설운도, 리메이크의 여왕 서영은이 함께하는 공연 무대가 준비된다. 또한 지역 상권 경제 ...
'제3회 양주 월정문화예술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월정 윤근수 광장에서 열린다. 3일 양주시는 조선 중기 대표 문인이자 학자였던 월정 윤근수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예술 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적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양주 월정문화예술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글·붓글씨 대회 ▲붓그림 대회 ▲문화공연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월정 윤근수 선생의 서예 정신을 계승하는 한글·붓글씨 대회와 창의...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서산해미읍성에서 추석 명절 전통 문화 공연이 개최된돠고 밝혔다. 사물놀이, 마술쇼등의 공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공연을 통해 볼거리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뜬쇠예술단이 공연을 맡아 전통 문화의 흥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대북, 사물놀이, 무용, 마술쇼, 판굿, 재즈, 줄타기 등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알...
'예술로 물들이는 가을, 생활로 스며드는 예술'과 '동행'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생활예술 축제를 선보인다. 노들섬 잔디마당 특설무대에서 시민예술가 12팀이 참여하는 경연무대가 펼쳐진다. 가족 3대가 함께 연주하는 시민 밴드 '상상초월', 음악을 통해 주민들이 소통하는 마을 공동체 합창단 '성북하트싱어즈', 중랑구 소재 초·중학생들이 함께 꾸린 댄스팀 '엑스펄트(XPERT)' 등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우수 팀에는 서울시장상, 서울시의회의장상 등 다양한 시상이 주어진다. 특별공연으로 서울시 건강총괄...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이 올가을에도 다채로운 가을꽃으로 물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태화동 어가골 교차로 아래 2만여㎡ 규모의 초화단지에서는 코스모스와 가우라가 만개해 바람에 살랑이는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구절초와 해바라기까지 어우러져 가을 정원의 풍성함을 한층 더한다. 드넓게 펼쳐진 코스모스 사이로 난 산책로와 소나무숲, 미로원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운흥동 낙동강변의 ‘그라스원’(약 4,800㎡) 역시 가을 정원으로 변신했다. 현재 7만여 ...
봄이 제일 먼저 오는 땅, 섬진강 강변에서 만난 로컬맛집!! 3월 전남을 여행한다면 광양 매화마을은 빠지기 어렵다. 하얗게 흐드러진 매화꽃 사이로 걸으면 봄이 몸...
전남 광양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3월 13일, 올해로 25회를 맞은 광양매화축제의 막이 오른다. 섬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6만 평 규모의 매화 군락은 해마다 100만 명 ...
오늘의 로컬여행지인 전남 순천시 매곡동이 붉게 물들었다. 대한민국에서 홍매화가 가장 먼저 피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3월이면 골목 전체가 매화나무 향기로 가득 찬다. ...
로컬여행지인 전남 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 봄이 열렸다. 2월 말부터 1,500여 그루의 홍매화가 붉게 피어나 섬진강 배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고, 천연기념...